MAKEUP

가을 입술에 살포시 내려앉은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2025.08.31ALLURE

올가을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선보이는 대표 꾸뛰르 메이크업 아이콘 ‘루즈 디올’이 새로운 챕터를 엽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글로리 샤인 피니쉬를 선사하는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강렬하면서도 모던한 10가지 꾸뛰르 컬러 구성에 슬림한 스틱 디자인으로 탄생한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오랜 시간 지속되는 울트라 롱-웨어 샤인 효과와 선명한 컬러, 그리고 24시간* 동안 유지되는 수분감, 놀랍도록 편안한 감촉의 포뮬러를 자랑합니다.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무한하면서도 독창적인 감각을 담아 새롭게 탄생한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립 케어 성분의 장점과 리퀴드의 장점을 결합한 환상적인 구조의 포뮬러로 디올 립스틱의 새로운 챕터를 엽니다. 바르는 순간 마치 무대 위 진정한 주인공이 된 듯 입술을 빛나게 만들죠.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는 리퀴드 립스틱 포뮬러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더블 페이즈 테크놀로지를 적용했습니다. 입술에 피그먼트를 고정하는 울트라 컬러 페이즈와 매끄러운 입술로 만드는 오일 베이스의 코티드 샤인 페이즈를 결합한 것이죠. 탁월한 지속력과 놀랍도록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하며, 촉촉하게 반짝이는 글로시 샤인 입술을 완성해줍니다.

NEW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I 총 10가지 쉐이드 | 2.2g / 5만 9천원 대

부드러운 누드부터 강렬한 레드 컬러까지 한국인의 피부 톤에 어울리는 10가지 꾸뛰르 컬러로 구성했습니다. 핑크빛 무드로 물들이는 #226 데어링 블러쉬와 레드 컬러로 마감한 #425 와일드 로즈우드, 딥 레드가 돋보이는 #550 레드 쇼크와 연핑크를 연상시키는 #120 아이코닉 로즈 컬러가 대표적입니다.

독창적인 까나주 패턴과 디올의 시그너처 CD 로고로 장식해 디올만의 꾸뛰르 감각을 더했습니다. 립 라이너와 립스틱을 결합한 슬림한 스틱 디자인의 케이스로 선보이죠. 물방울 모양의 팁을 추가해 더욱 정교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디올 뷰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립 메이크업의 세계를 확인해 보세요.

* 참가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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