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대표 아이템 블라우스! 어떤 하의와 매치해야 좋을까?

예쁜 블라우스를 샀지만 막상 어떤 하의와 입어야 할 지 몰라 고민이라면?! 옷잘알들의 데일리룩을 참고해 보세요!

@molly.ashman
@rutaenroute
@anniisturm

이번 여름, 가장 주목받는 블라우스는 보헤미안 무드의 로맨틱한 화이트 블라우스입니다. 풍성한 퍼프소매에 셔링, 핀턱과 끈과 펀칭 장식 등 마치 알프스 소녀들이 입을 것처럼 동화적인 분위기를 지닌 아이템들이 등장하고 있죠. 이 로맨틱한 무드의 상의에는 가장 캐주얼한 하의 중 하나인 데님이 잘 어울립니다. 연청부터 진청까지, 컬러는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어요. 이런 믹스매치는 블라우스를 쿨하게 만들어 줄뿐더러 소녀소녀한 아이템을 시도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허들을 낮춰주는 역할도 해줍니다.

@megancryder
@alesialesialesia

위의 블라우스처럼 여성스럽지만 디테일을 덜어낸 디자인이라면 좀 더 다양한 하의와 매치할 수 있습니다. 이번 봄/여름 시즌의 트렌드 아이템 중 하나로 꼽히는 미디스커트와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핀터걸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깔끔한 블라우스라면 체크나 스트라이프 같은 패턴이 가미된 하의와 함께 입어도 과한 느낌을 주지 않습니다.

@yuliiacharm

블라우스는 무조건 여성스럽고 얌전한 룩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나요? 볼캡과 트랙쇼츠와 함께 입어주면 산뜻하고 발랄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jungeunchae_
@gyoe_re
@sungzuyoung
@dariiarrt

어른 여자의 여름 데일리 룩을 논할 때 블라우스가 빠질 수 없죠. 정은채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연청 데님과 소프트한 브라운 백 등 전체적으로 화사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부드러운 컬러와 랩 블라우스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해줬어요. 겨레성지영은 타이 디테일인 있는 블라우스로 성숙함을 보여줬죠. 다리아는 넉넉한 핏의 옐로 스트링 블라우스를 블랙 카프리 팬츠와 매치해 핏과 컬러 대비로 심플하지만 꽉 찬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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