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머리 안 감았을 때만 쓰나요? 스타일링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볼캡 활용 꿀팁을 배워보세요. 기본 컬러 세 가지만 기억하면 참 쉽죠.

블루 톤의 볼캡은 사실 어떤 스타일에나 무난하게 쓰기 좋아요. 화이트 데님에 블루 컬러가 섞인 셔츠와 네이비 톤의 니트를 레이어드한 룩을 참고해 보세요. 무심한 듯 눌러쓴 파란 볼캡과 패턴 있는 쁘띠 스카프가 귀여운 포인트를 더해주죠.

켄달 제너가 사랑하는 폴로의 네이비 볼캡도 추천! 빨간 로고와 컬러 맞춤이라도 한 듯 레드 컬러 스커트를 매치한 센스를 눈여겨보세요. 블랙 톱과 로퍼로 깔끔한 듯 세련된 위켄드 룩을 완성했답니다. 니트와 데님 룩에도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레터링이 포인트로 들어간 네이비 볼캡은 워크 재킷과 스타일링한 여행 룩으로도 제격이죠.

네이비와 아이보리 컬러가 믹스된 투톤 볼캡은 어때요? 작은 레터링 포인트를 더한 모자를 롤업 데님, 블랙 컬러의 미디 기장 트렌치코트와 매치했죠. 심플한 듯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답니다.
볼캡은 의외로 페미닌한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죠. 은은한 플로럴 패턴의 롱스커트와 발레리나 플랫 슈즈, 그리고 블루종을 함께 매치한 룩에 크림 컬러의 볼캡을 써보세요. 스포티한 무드를 줄여주면서 한층 스타일리시해 보일 수 있거든요.
아이보리 톤의 모자는 어떤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죠. 버건디 컬러의 가죽 재킷이나 체크 패턴의 롱 트렌치코트 룩에도 무난하게 어울리거든요. 이때 볼드한 골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면 한껏 꾸민 룩에도 볼캡이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해병대 모자 아니죠, 레드 컬러 볼캡은 진짜 패피들의 필수템. 데일리 룩에 제대로 포인트를 더해주거든요. 이때 스타일에 레드 포인트 아이템을 한 가지 더해보세요. 손목에 빨간 스크런치를 끼운 패피의 룩처럼요! 평범한 트렌치코트 룩에 레드를 더하면 생기를 불어넣어 준답니다. 볼캡, 볼드한 레드 뱅글과 스니커즈를 레드 컬러로 통일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