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커플룩보다 좀 더 설레는 딸과의 트윈룩. 차예련은 캐리어에 뭘 챙겼을까?
엄마딸 트윈룩
딸과의 첫 해외 여행을 앞두고 짐 싸기에 돌입한 파워J 차예련. 택도 안 뗀 ‘짐머만’의 하늘색 원피스를 챙기다 딸의 꽃무늬 원피스와 ‘트윈룩’이 맞춰지자 정말 설레어 했는데요. 같은 브랜드 제품이 아니어도 같은 아이템의 컬러나 프린트를 맞추면 모녀 트윈룩이 완성됩니다.
커플템 모자
의상을 맞춰놨다면 다음은 커플템을 챙길 차례. 차예련은 색상만 같아도 커플 느낌이 팍팍 나는 모자로 준비했습니다. 엄마와 딸의 핑크색 모자는 ‘베르툼’ 제품들이네요.
자차도 세트
가족 여행 갈 때 아이 어른 따로, 얼굴 몸 따로, 자외선 차단제 챙기는 것도 일인데요. 차예련 픽 최고의 선스프레이는 ‘바나나보트’ 제품. 어린이용은 노란색, 성인용은 주황색입니다.
에코백은 필수
가족 여행 갈 때 아이 어른 따로, 얼굴 몸 따로, 자외선 차단제 챙기는 것도 일인데요. 차예련 픽 최고의 물놀이용 선스프레이는 ‘바나나보트’ 제품. 어린이용은 노란색, 성인용은 주황색입니다.
깔맞춤 커플룩
남편 주상욱의 옷은 까만 티셔츠 5개(!)와 반바지 5개. 차예련은 롱 블랙 드레스를 입고 그와의 다정한 커플 사진들을 남겼는데요. 커플템 역시 로고 크기가 다른 검정색 모자로 준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