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장만하면 매해 여름마다 두고두고 쓰기 좋은 여름맛 가방들!
이 가방 하나면 여름 코디 바로 완성!



라피아백 만큼 여름을 대표하는 가방이 또 있을까요? 라피아 야자의 잎에서 얻은 라피아 섬유는 유연하면서도 튼튼해 다양한 모양으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숄더백부터 버킷 백 등 여러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죠. 여름 대표 가방답게 이 계절에는 꼭 휴가지나 피크닉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활용해도 어색하지 않아요. 여름의 또다른 대표아이템, 라탄백은 라피아백보다 좀 더 단단한 느낌을 줍니다. 통풍이 잘 되는 소재로 역시나 여름에 쓰기 좋아요.


더운 여름에는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아이템에 눈이 가기 마련! 크로셰가 매 여름마다 사랑받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일 거예요. 멀티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크로셰는 여름의 발랄함을 더해 주고 레이스나 프린지 장식을 더하면 보호 시크룩도 연출할 수 있어요.

Prada미디엄 라피아 이펙트 크로셰 바스켓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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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wePaula’s Ibiza Eclipse 라피아 크로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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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cel서머 마니아 스트라이프 하트 참 미디엄 토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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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quemus투리스모 크로셰 토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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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패션을 몸소 체험했던 이들은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빅포니가 새겨져 있던 캔버스 백을! 쥬시 꾸뛰르 트레이닝 복, 카고 팬츠에 이어 이 아이템까지 돌아올 줄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요? 심플하고 활용도 좋은 캔버스 백도 올여름 SNS 옷잘알들의 피드에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짐이 많은 보부상들에게 특히나 유용하겠죠?

무더운 여름에는 어깨를 짓누르는 무거운 가죽 가방보다는 다양한 컬러에 가볍고 산뜻한 에코백에 더 손이 가기 마련이죠. 해가 쨍쨍한 날에는 코튼이나 리넨으로 된 가방도 좋지만 비가 예고된 날이면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는 합성 섬유로 된 에코백이 좀 더 유용합니다. 에코백인만큼 리사이클 섬유로 제작된 가방이면 더욱 좋겠죠!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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