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장만하면 매해 여름마다 두고두고 쓰기 좋은 여름맛 가방들!

이 가방 하나면 여름 코디 바로 완성!

@marta.frankov
@ivannacoppelz
@ritamontezuma

라피아백 만큼 여름을 대표하는 가방이 또 있을까요? 라피아 야자의 잎에서 얻은 라피아 섬유는 유연하면서도 튼튼해 다양한 모양으로 제작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숄더백부터 버킷 백 등 여러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죠. 여름 대표 가방답게 이 계절에는 꼭 휴가지나 피크닉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활용해도 어색하지 않아요. 여름의 또다른 대표아이템, 라탄백은 라피아백보다 좀 더 단단한 느낌을 줍니다. 통풍이 잘 되는 소재로 역시나 여름에 쓰기 좋아요.

@susanna_succo
@alicepilate
@alicepilate
@iamcharlotteolivia

더운 여름에는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아이템에 눈이 가기 마련! 크로셰가 매 여름마다 사랑받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일 거예요. 멀티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크로셰는 여름의 발랄함을 더해 주고 레이스나 프린지 장식을 더하면 보호 시크룩도 연출할 수 있어요.

@amaliemunkmoeller
@emmalarsenstyle

Y2K 패션을 몸소 체험했던 이들은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빅포니가 새겨져 있던 캔버스 백을! 쥬시 꾸뛰르 트레이닝 복, 카고 팬츠에 이어 이 아이템까지 돌아올 줄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요? 심플하고 활용도 좋은 캔버스 백도 올여름 SNS 옷잘알들의 피드에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짐이 많은 보부상들에게 특히나 유용하겠죠?

@johannaxmariia

무더운 여름에는 어깨를 짓누르는 무거운 가죽 가방보다는 다양한 컬러에 가볍고 산뜻한 에코백에 더 손이 가기 마련이죠. 해가 쨍쨍한 날에는 코튼이나 리넨으로 된 가방도 좋지만 비가 예고된 날이면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는 합성 섬유로 된 에코백이 좀 더 유용합니다. 에코백인만큼 리사이클 섬유로 제작된 가방이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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