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데일리 룩을 책임질 상의 삼대천왕!
이 상의 세가지만 있으면 여름 여름 데일리 룩 스타일링은 물론 트렌드 탑승도 문제 없어요.


여름은 티셔츠의 계절이죠. 그중에서도 링거 티가 특히나 활약하는 때입니다. 제니도 코첼라에서 링커티와 생지 데님 미디 스커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죠. 넥 라인과 소매 끝단에 몸판과 다른 색상의 배색을 더해 고리 모양을 더해 링거 티 라는 이름을 얻게 된 이 티셔츠는 레트로 유행을 타고 최근 몇 년 간 계속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한 티셔츠 내에 두 가지 컬러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코디가 좀 더 폭 깊어지죠. 김나영은 올 화이트 룩에 블랙 포인트가 들어간 링거티에 맞춰 블랙 플랫슈즈를 신어 미니멀하고도 센스 있는 룩을 완성했습니다.


공주들 다 모여! 올여름에는 한없이 ‘샤랄라’ 해져도 좋습니다. 보호시크와 란제리 룩 유행의 영향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레이스 톱이 트렌드이기 때문이죠. 새틴과 레이스가 어우러진 슬리브리스부터 퍼프소매, 핀턱, 스트랩, 펀칭 등 옷에 더할 수 있는 디테일은 다 끌어모은 것 같은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로맨틱한 디자인의 톱을 입을 때 다른 아이템은 최대한 미니멀한 것을 골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카프리 팬츠를 더해주거나 깔끔한 데님과 매치하면 오히려 시크하게 레이스를 해석할 수 있을 거예요.



레이어드 열풍은 무더운 여름에도 계속됩니다! 미우미우가 선보인 깊게 파인 브이넥 니트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레이스 톱을 더하는 것부터 슬리브리스에 다른 컬러의 슬리브리스를 더하는 식으로 말이죠. 강민경은 같은 디자인, 다른 컬러의 슬리브리스를 교차해서 입어 주었는데요, 색 조합을 하기 어렵거나 두 겹의 슬리브리스를 입는 게 더울 것 같다면 아예 레이어드가 되어서 나오는 아이템을 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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