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뽕 논란을 불러 일으킨 엄지원 몸매의 비밀은?!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엉뽕 논란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탄탄하고 볼륨있는 몸매를 유지하는 엄지원의 몸매 비결은?!


초록창에 배우 엄지원을 검색하면 이름 뒤에 다소 민망한 글자가 따라붙습니다. 바로 ‘엉뽕’! 그녀의 소속사인 ABM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엄지원이 AAA 시상식 참석을 위해 드레스 피팅 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업로드했는데요, 이를 보고 혹시 엉덩이를 더욱 볼륨 있어 보이게 만들어 주는 보정 속옷을 착용한 게 아니냐는 댓글이 달리며 이런 검색어가 그녀 이름 옆에 붙게 된 거죠.


엄지원의 반응은 초연했습니다. 직접 엉뽕 의혹 댓글들을 읽으면서 엉뽕이 아니라서 미안하다, 자신도 몸매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며 재치있게 넘겼죠. 또, 최근 SNL 코리아 시즌 8 최종화의 호스트로 출연해 스스로 엉뽕 논란에 대해 언급하는 등 정면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골반 라인이 강조되는 레더 원피스를 입은 것 역시 이런 의혹을 잠재우기 위한 선택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40대 후반이지만 엉뽕 논란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여전히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를 자랑하는 엄지원. 그녀는 스키와 골프를 즐겨 하며 테니스와 러닝 등 다양한 운동을 즐깁니다. 촬영이 없는 날에는 아침을 러닝으로 시작한다고 해요. 또, 해외여행 중에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며 하루에 만 보씩 걷는 등 부지런한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요.


엄지원은 ‘급진급빠’를 지양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40대에 접어들면 20대에 비해 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 때와 똑같이 먹고 운동하더라도 살이 쉽게 빠지지 않아 평소에 꾸준히 관리하는 습관을 몸에 익혔다고 해요. 그래서 이동할 때에도 도시락을 직접 싸가지고 다니는데요, 그녀의 도시락에는 크랜베리와 당근, 땅콩, 사과, 삶은 달걀 등이 들어있습니다. 미네랄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고루 갖춰져 있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두부와 견과류, 그리고 서리태 가루에 소금과 올리브유를 넣어 갈아 직접 만든 단백질 쉐이크도 챙겨 다닌다고 해요. 요즘처럼 단백질 쉐이크를 손쉽게 살 수 있는 세상에 시판 단백질 쉐이크가 아닌, 손수 만든 것을 가지고 다니는 것만 보아도 그녀가 자기 관리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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