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목표는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한결 같은 보디라인을 유지하는 셀럽들은 눈바디보다 청바지 핏을 믿습니다.
김사랑의 청바지 핏 비결은?
최근 여행을 앞두고 체중 감량에 돌입한 김사랑. 아침에 눈 뜨면 몸무게 확인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에 추가한 것이 하나 있다고 밝혔는데요. 체중계에서 내려와 유튜브 첫 영상에서 착용했던 청바지를 입어 보는 것이라고 해요. 몸에 딱 달라붙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신축성이 전혀 없어(!) 직관적인 눈바디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배가 부른 채 앉으면 더 이상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압박하니 강제 다이어트템이 될 수밖에 없다고요.

관리하는 언니들의 ‘절대 청바지’


“50kg이 넘어가면 못 입어.” 한고은이 2014년에 구입한 다이어트 자극용 로라이즈 청바지를 공개하며 한 말입니다. 한가인 역시 168cm에 52kg을 유지하기 위한 운동 루틴을 공개하는 영상에서 인바디보다 “진짜 타이트한 바지”로 몸 상태를 확인한다고 말했어요.
김사랑은 다이어트 할 때 얼마나 먹을까?


데뷔 이후 다이어트를 일로 한 덕분인지 촬영이 시작되면 위고비를 맞은 듯 입맛이 없어진다는 김사랑. 여행 먹방을 위해 감량 중인 최근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식사를 하고 저녁 6시 전 고구마, 구운 계란, 치즈 등만 조금 먹는다고 합니다. 해당 영상에서 김사랑은 다이어트 식단 할 때 자주 찾는 식당에서 당일 만든 부라타 치즈와 토마토 샐러드를 먹었는데요. 우리 눈엔 그저 한 접시인 치즈를, 반은 식당에서 먹고 반은 집에 포장해 와서 나중에 한 번 더 먹는다고 말했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라면이 당긴다면?

알고 보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라면, 그것도 짜고 꼬들꼬들한 신라면이 최애라는 김사랑. 식단 관리 기간에 라면이 당길 땐 병아리콩 면으로 대체해 먹습니다. 일반 라면 끓일 때보다 적은 양의 물에 (시중에 스프만 따로 파는) 진라면 스프와 병아리콩 면, 달걀과 파를 넣는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