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NG

논 바이너리 패션이 추구미라면!

성별의 경계가 허물어진 영역, 따로 또 같이 즐기기 좋은 남녀 스타일링.

SKIRT FOR ALL 팬츠와 함께 매치해 남녀 모두 즐기는 스커트 스타일! 다양한 브랜드에서 스커트 팬츠와 남성용 랩스커트를 출시하고 있다. 테일러드 재킷과 스커트를 레이어링한 디자인의 팬츠는 아미(Ami). 펌프스 힐은 톰 포드(Tom Ford).

진주 장식 재킷은 김해김 (Kimhekim). 플리츠스커트는 레씨토(Lecyto). 팬츠는 꾸레쥬(Courreges). 더비 슈즈는 맥퀸(McQueen). 페도라 햇은 큐밀리너리(Q Millinery).

MORE, SHORTS 짧을수록 더욱 멋스러운 남성 쇼츠 아이템. 테일러드 재킷과 부츠를 함께 매치하면 유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자수 포인트가 돋보이는 테일러드 재킷은 코키 바이 아데쿠베(Khoki by Adekuver). 러플 디테일 셔츠는 꼼데가르송 옴므 플러스(Comme Des Garcons Homme Plus). 데님 쇼츠는 셀린느(Celine). 플로럴 포인트 부츠는 프라다(Prada).

SLIT POINT 오버사이즈 스타일이 부해 보일 때는 크롭트 디자인의 상의와 함께 슬릿 포인트가 있는 팬츠를 매치하는 것도 방법. 데님 트러커와 슬릿 디테일 팬츠는 푸시버튼(Push Button). 컴뱃 부츠는 토즈(Tod’s).

LET'S SAGGING 벗겨질 듯 아슬아슬, 돌아온 새깅 스타일. 포인트 브리프와 함께 러프한 스타일의 벨트로 힘껏 조이는 것을 잊지 말자. 코듀로이 소재 크롭트 재킷은 톰 브라운(Thom Browne). 도트 패턴 쇼츠는 글로니(Glowny). 카키 컬러 카고 팬츠는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벨트는 셀린느. 데님 팬츠는 스티치 컴스 블루(Stitch Comes Blue). 스터드 장식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시어링 소재 스니커즈는 로에베(Loewe).

MANNISH RUFFLE 시어한 소재와 러플 디테일의 블라우스가 남성 룩에 상륙했다. 중성적인 스켈레톤 모티프로 분위기를 중화한 것이 특징. 스켈레톤 모티프 블라우스와 팬츠는 맥퀸. 플라워 장식 네크리스와 레이스 글러브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Valentino Garavani). 브로치는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지퍼 장식 슈즈는 페라가모(Ferragamo).

PINK CASUAL 이제는 남자가 더 사랑하는 핑크 컬러! 캐주얼한 카디건과 스니커즈를 선택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다미에 패턴 스톤 장식 카디건과 베이지 팬츠, 핑크 컬러 스니커즈는 모두 루이 비통.

PUNK LEATHER 돌아온 레더의 계절. 상의와 하의 모두 레더 소재를 선택해 과감하고 강렬한 바이커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레더 보머와 카프리 팬츠, 레이스 장식 슈즈는 모두 디올(Dior). 크롭트 티셔츠는 아미리(Amiri).

    포토그래퍼
    김신애
    모델
    김도현, 박진영
    헤어
    신도영
    메이크업
    정연우
    어시스턴트
    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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