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라이프 스타일과 수영복 그 경계를 넘나드는 바캉스 룩

2026.06.26최정윤

올여름에는 라이프스타일이 스윔웨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WELLNESS RETREAT

자연주의 컬러 팔레트에 장식을 최소화한 액티브 웨어 그리고 요가 매트까지 챙긴다면 해변과 선착장, 요트 위 어디서든 재충전할 준비는 끝이다.

재활용 나일론 소재의 스윔슈트는 58만원대 마토(Matteau).
원숄더 스윔슈트는 11만9천원 아르켓(Arket).

천연 고무 매트는 21만원 알로(Alo).
은은한 광택감이 감도는 스윔슈트는 14만9천원 셸컬렉터(Shell Collector).
캔버스 바스켓 백은 57만원 롱샴(Longchamp).
워터 브라톱과 레깅스 세트는 9만1천원 안다르(Andar).
랩어라운드 선글라스는 65만원 케이트×올리버피플스(Khaite×Oliver Peoples).
하프레그 스윔슈트는 8만5천원 레노마 수영복(Renoma Swim).
컷아웃 스윔슈트는 40만원대 훈자 지(Hunza G).
펀칭 디테일 쇼츠는 23만5천원 솔리드앤스트라이프(Solid&Striped).
핸드메이드 조약돌 네크리스는 60만원 폴렌느(Polene).
투인원 레깅스는 6만6천원 젝시믹스(Xexymix).
마사지 볼 세트는 4만원 룰루레몬(Lululemon).
모날레 자수 장식 스윔슈트는 1백50만원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
‘웰빙’ 가이드북은 18만원 스포티앤리치(Sporty&Rich).
스윔슈트는 18만원대, 네트 팬츠는 22만원대, 선글라스는 15만원대, 스트로 백은 24만원대, 샌들은 24만원대 모두 코스(Cos).
지퍼 디테일 스윔슈트는 83만6천원대 디아티코(The Attico).
리커버리 슬라이드 슈즈는 10만원대 호카(H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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