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샷은 건졌지만 여름 자외선에 머리카락이 바싹 타 버렸나요? 비싼 헤어 에스테틱 예약을 잡기 전 이 기사부터 확인하세요. 잦은 염색과 탈색에도 찰랑이는 머릿결을 유지하는 셀럽들의 홈케어템 7.
윤혜진 Pick!

잊지 못할 발리 여행 후 윤혜진 모녀에게 남은 것은? 발리밸리의 날카로운 추억과 함께 강렬한 햇볕에 타버린 머리였습니다. 이후 손상된 모발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 패키지가 쭈글쭈글해질 정도로 다 쓴 리페어 헤어 마스크와 오일 에센스는 모두 어노브(UNOVE) 제품입니다.
전소미 Pick!

바비 같은 금발 헤어를 유지하기 위해 헤어 트리트먼트에 진심인 전소미. 태국 마트에서 로컬들의 찐템이라며 찾아낸 제품은 케어링(Caring)의 ‘머메이드 트리트먼트’입니다. 핑크통은 고농출 콜라겐 펩타이드 함유 제품으로 염색, 탈색 등 잦은 시술로 푸석해진 극손상모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파란 통은 부스스한 곱슬머리나 건조하고 가늘어서 쉽게 엉키는 모발을 찰랑거리는 생머리로 만들어준다고 해요.
앞서 효도 프로젝트로 아빠 머리를 탈색할 때 추천하고 여름에 더욱 유용하다며 다시 소개한 제품. 탈색 5년 차의 건조하고 잘 늘어나는 헤어에 수분과 단백질을 채워주었다는 보다나(vodana)의 ‘리추얼 3X 본딩 트리트먼트’입니다. 사용 후 머리카락이 무거워지지 않고 가벼운 느낌이 강점이라고요. 부쩍 갈라진 머리 끝이 신경 쓰인다면 이브로쉐(Yves Rocher)의 ‘호호바 리페어 포티파잉 헤어세럼’과 함께 사용해 보세요.

케어링 머메이드 트리트먼트 콜라겐 인텐스 리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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