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뷰티 아이템

꽃으로 물든 캔들부터 향수, 립밤, 하이라이터까지. 

(위부터) 더후의 에센셜 립 글로우밤 #플로럴 핑크 맑은 핑크 컬러로 발색되며, 입술의 노화 징후도 개선한다. 3.3g 4만5천원대.
탬버린즈의 에그 퍼퓸 이브닝 글로우 붉은 노을에 물든 장미를 향으로 표현했다. 14ml 4만5천8백원.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 –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003 선 키스드 은은한 진줏빛 피그먼트를 담았다. 6g 10만6천원대.
딥티크의 플레르 드 세리지에 벚꽃을 모티프로 탄생한 로즈 머스크 향이다. 190g 10만2천원. 화이트 체리 블라썸 리드 11만8천원. 

    포토그래퍼
    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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