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선보이는 디올 하우스의 대표 남성 향수 라인 소바쥬, 그 10주년을 기념하여 한 편의 영화 못지않은 글로벌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조니 뎁과 함께한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지난 10년간 전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소바쥬의 매력을 응집해 담아냈죠. 거친 서부의 자연을 배경으로 조니 뎁이 야성적인 아름다움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진정한 자유를 보여주며, 디올이 정의하는 남성성의 정수를 영화 같은 서사로 표현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감독 장-바티스트 몬디노의 연출을 바탕으로 전설적인 이탈리아 서부극의 감성을 오마주하여 조니 뎁과 함께 소바쥬의 새로운 모험을 들려줍니다. 광활한 자연 속 고요하고 평온한 침묵을 인간과 자연의 조화, 침착함과 야성, 긴장과 평온이 맞닿는 순간의 예술로 담아내며 진정한 자유와 강인함의 초상을 새롭게 그려냈는데요. 무엇보다 이번 캠페인은 2015년부터 소바쥬의 상징으로 존재해온 조니 뎁의 무한한 충성심과 진정성, 그리고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냈죠. 이번 영상에서 자신의 깊은 내면 세계와 조응하는 모습을 선보인 조니 뎁은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희망의 울림을 전합니다. 그의 모습만으로도 고요하고 평온하면서도 지극히 강인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단순한 향수를 넘어 남성성의 아이콘으로서 남성 향수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죠.


지난 10년간 전 세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소바쥬 라인은 총 5가지 향수로 구성되어 원하는 향과 베이스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그중 딥 블루 컬러의 ‘소바쥬 오 드 퍼퓸’은 강렬한 상쾌함과 동시에 신비로운 향을 품고 있습니다. 태양이 저문 황혼의 시간 속 차가운 공기가 피어오르는 듯한 상쾌한 잔향을 선물하죠. 깊은 과일 향기와 은은한 페퍼 향이 더해진 독특한 베르가모트를 비롯해 짙은 인도네시아 파촐리와 스모키 향의 바닐라 앱솔루트를 품은 관능적인 향수입니다.
베르가모트와 앰버우드 향을 간직해 거칠고 야성적인 향기를 내뿜는 ‘소바쥬 오 드 뚜왈렛’도 주목할 만하죠. 광활한 자연의 첫 공기를 머금은 듯 칼라브리아산 베르가모트의 청량함과 앰브록산 어코드의 바다 향이 절묘하게 어우러졌습니다. 소바쥬 라인의 또 다른 시그너처 향기이기도 합니다. 본능적이면서도 강렬한 향이 생각난다면 ‘소바쥬 퍼퓸’을 기억하세요.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 아래에서 타오르는 불 속을 걷는 듯한 강렬한 향을 선사합니다. 만다린과 통가빈, 그리고 샌들우드를 활용한 매력적인 향기죠.
물에 깃든 상징적인 힘에서 영감을 받은 ‘소바쥬 오 포트’ 또한 눈길을 끄는 향입니다. 시원한 스파이스 향과 라벤더 워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힘차게 낙하하는 폭포처럼 강렬하면서도 상쾌한 향을 지녔습니다. 미드나이트블루 컬러로 디자인한 ‘소바쥬 엘릭서’는 농축된 향기로 매혹적이면서도 대담한 인상을 남깁니다. 우디 노트와 라벤더 에센스를 포함해 리코리스 향으로 깊은 여운을 전합니다. 디올 소바쥬 라인의 향수는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온라인 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