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NG

편안하지만 느낌도 있어! 요즘 웰니스 스타일링

2026.05.14이유림

홈 웨어와 캐주얼, 스포츠까지 하루에 녹아드는 웰니스 스타일링. 

하프 슬리브 니트 톱과 플로럴 프린트 브리프는 가격미정 프라다(Prada).
스트라이프 패턴 로브는 7만8천원 오르시떼(Orcite). 파자마 브라 톱은 3만원대, 쇼츠는 2만원대 베리시.

07:00

고요하게 몸을 깨우는 하루의 첫 시간. 순면 파자마 셋업이나 가볍게 걸치는 로브처럼 피부에 부드럽게 닿는 홈 웨어로 아침을 시작해보자. 부드러운 촉감과 유연한 소재를 선택하면 막 잠에서 깨어난 순간에도 몸에 거슬리지 않고 편안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


니트 카디건은 가격미정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돌핀 프린트 헨리넥 티셔츠는 98만원 블루마린(Blumarine). 스웨트팬츠는 17만원대 오픈와이와이(Open Yy).

08:20

집 안에서 즐기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때는 홈 웨어 위에 부드러운 니트 카디건, 몸을 조이지 않는 스웨트팬츠처럼 편안하고 캐주얼한 아이템을 추천한다. 물을 마시고 책을 읽으며 정신을 깨우는 아침의 동선 속에 꾸미지 않아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룩이 어우러진다. 

코튼 헨리넥 티셔츠는 4만원대 베리시(Verish). 니트 조거 팬츠는 15만원대 스텔라 매카트니 H&M(Stella McCartney H&M).

테리 소재 폴로 셔츠는 27만9천원, 드로스트링 쇼츠는 17만9천원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라인 장식 머그잔은 3만8천원 누플랏(Nuflaat). 
스웨터는 1백43만원 토즈(Tod’s). 로고 장식 쇼츠는 가격미정 셀린느(Celine). 브라는 7만9천원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 트랙 재킷은 67만원 코치(Coach). 바이커 쇼츠는 12만5천원 알로(Alo). 레그 워머는 6만7천원 룰루레몬(Lululemon). 스니커즈는 14만9천원 뉴발란스(New Balance). 라피아 소재 바스켓 백은 2백30만원 로에베(Loewe). 텀블러는 에디터 소장품.

집업 재킷은 24만9천원 라코스테(Lacoste). 부드러운 에어브러시 소재 브라 탱크톱은 11만원 알로. 코튼 쇼츠는 베리시. 버클 디테일 배기 데님 팬츠는 1백만원대 꾸레쥬(Courreges). 스니커즈는 32만원대 베자×베이스레인지 (Veja×Baserange).

09:00

아침의 고요함에서 시작해 나를 가꾸는 운동으로 이어지는 시간에는 활동성을 고려한 스포츠 아이템 스타일링이 핵심. 밴딩 쇼츠와 단독으로 입기 좋은 스포츠 탱크톱 등 움직임에 최적화된 기능성 액티비티 웨어로 운동과 일상 모두를 아우르는 웰니스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포토그래퍼
    이소정
    모델
    헤어
    오주엽
    메이크업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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