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잘알들의 여름 데일리 룩에는 ‘이 아이템’이 필수라는데?!

시력도 보호해주고 스타일도 살려주는 선글라스가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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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etyler
@khrykinas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패션템인 선글라스! 올해에는 정말 다양한 선글라스 디자인이 유행할 예정입니다. 60년대는 패션은 미니멀했지만 선글라스는 프레임이 매우 크고 기하학적이며 볼드한 멋을 지닌 디자인이 많았습니다. 특히 재클린 케네디가 오버사이즈의 선글라스를 착용하면서 이 과장된 사이즈의 아이템이 유행하기도 했죠. 얼굴의 반 이상을 가리는 선글라스가 레트로 붐을 타고 26년에 재유행 예정입니다. 또, 두껍고 각진 프레임 역시 올여름 트렌드로 꼽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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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극과극의 트렌드가 공존하곤 하죠. 존재감이 넘치는 60년대 선글라스가 유행하는 반면, 미니멀의 극치인 90년대 선글라스 역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가로로 긴 오벌 형태, 또는 직사각형의 렌즈가 특징이며 프레임은 아주 얇거나 또는 무테로 매우 날렵한 느낌을 줘요. 전체적인 면적이 작기 때문에 이런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윤곽 라인을 크게 가릴 것이 없는, 계란형인 이들에게 특히나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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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감성도 여전히 강세입니다. 미래지향적인 고글 디자인과 실버 컬러를 적극 활용한 테가 특징이죠. 메탈 프레임에 장식적인 요소를 더하고 그러데이션 틴트 렌즈로 화려함을 준 것이 바로 이 시대의 ‘갬성’! 이토록 다양한 선글라스들 중 당신과 함께 올여름을 보낼 디자인은 어떤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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