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무너지는 화장 살리기! 메이크업 픽서 2종
수분 머금은 미스트와 픽서 두 가지 기능을 지닌 메이크업 포에버의 미스트 앤 픽스. 125ml, 3만 9천원.
오일 프리 제품으로 건조해 갈라지는 현상을 방지해주는 어반 디케이의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올 나이터. 118ml, 3만 9천원.
팔에 아이라이너, 블러셔, 립스틱을 같은 모양으로 3세트를 그린 후 첫 번째 세트에 메이크업 포에버 제품을, 세 번째 세트에는 어반 디케이 제품을 분사하고 중앙에만 아무 픽서도 뿌리지 않았다.
30도가 넘는 폭염에서 8시간을 유지했다.
8시간이 지난 후 확인한 상태다. 가운데 아무 것도 분사하지 않은 세트보다 첫 번째와 세 번째 세트가 라인은 선명하게, 색은 짙게 남아 있었다. 아침 화장 마무리로 1회만 분사하면 종일 완전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픽서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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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 임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