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비버가 평생 맞을 거라고 한 주사는?! 그녀의 특급 뷰티 시크릿!

“나는 평생 NAD+를 맞을 거고 절대 늙지 않을거야“

@haileybieber

전 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카다시안 패밀리. Hulu에서 진행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카다시안 패밀리’는 이 화제의 가족의 일거수일투족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서 켄달 제너가 그녀의 절친인 헤일리 비버와 함께 수액을 맞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헤일리는 이때 “나는 평생 NAD+를 맞을 거고 절대 늙지 않을거야“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녀가 이토록 열광하는 NAD+ 주사는 어떤 걸까요?

© 2026 Hulu, LLC

NAD+란?

NAD+는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기적의 성분이 아닌, 우리 몸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성분입니다.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는 우리가 섭취한 영양소와 산소를 이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요, 이는 세포 재생 및 피부, 피로 회복과 큰 관련이 있습니다. NAD+는 이런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도와주는 역할을 맡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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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나이가 들면 체내 NAD+는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도 저하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이전보다 쉽게 피로를 느끼고 피부 컨디션 역시 저하될 수 있습니다. NAD+ 주사는 노화로 부족해진 NAD+를 주사로 체내에 주입,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세포의 엔진이 다시 활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세포의 근본적인 부분부터 다스리는 항노화 주사라 할 수 있습니다.

NAD+ 주사, 누구에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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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컨디션 저하 뿐 아니라 만성 피로를 느끼고 있거나 수면이 불규칙하고 체력 소모가 큰 이들이라면 NAD+ 주사를 고려해볼법 합니다. 하지만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한 경우에 맞는 것이 좋습니다. 

NAD+ 주사를 맞을 때 따끔따끔한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요, 이는 일반적인 반응이라고 합니다. 다만 피부 발진이 올라오거나 숨쉬기 어려운 경우에는 바로 의료진에게 연락을 해야 합니다. 주사를 다 맞은 후에도 피부에 알레르기 증상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한두 시간 후면 가라앉지만 만일 그렇지 않다면 주사를 맞은 병원에 반드시 연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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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gram of @haileybieber, © 2026 Hulu, LLC,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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