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컬러풀한 데일리 백을 원한다면

작지만 선명하게. 여름의 생기를 가득 채운 컬러풀 미니 백.

(위부터) 광택이 돋보이는 ‘돔’ 미니 볼링 백은 61만원 디젤(Diesel).
‘간치니’ 모티프를 장식한 미니 클러치는 1백95만원 페라가모(Ferragamo).
카프스킨 소재 ‘미니 아마조나 180’ 백은 3백90만원 로에베(Loewe). 

    포토그래퍼
    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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