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해진 날씨에 러닝 욕구 뿜뿜한다면 패피들의 스타일을 참고해 보세요!
러닝과 마라톤에 진심인 인플루언서 소피아의 러닝 룩에서 영감을 얻어 보세요. 30도에 육박하는 날씨엔 긴 레깅스 대신 허벅지까지 달라붙는 쇼츠부터 통기성 좋은 러닝 팬츠까지 쇼츠 형태를 추천해요. 한낮에 뛸 땐 싱글렛을, 아침저녁 러닝에는 긴 소매를 입는데 쇼츠 안에 넣어 입으면 더욱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죠. 애매한 길이의 단발머리라면 소피아처럼 헤어밴드나 두건을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패션도 포기할 수 없다면 포인트로 실버 네크리스를 더하는 센스를 발휘해 보세요!
러닝은 물론 트레일 러닝을 즐긴다면 마리의 스타일에 주목하세요. 평소 러닝을 즐길 땐 쇼츠에 티셔츠, 두건과 선글라스로 가볍게, 트레일 러닝이나 장거리 코스를 달릴 땐 모자와 손수건, 러닝 베스트까지 더하는 거죠. 스카프는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되고 땀을 닦는 용도로도 유용해요. 강한 햇빛을 가릴 때 러닝 캡은 필수! 물통이나 에너지 젤, 스마트폰까지 수납하기 좋은 러닝 베스트도 포기할 수 없죠.
스포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미나수를 이끄는 요샤이의 룩도 주목해 보세요. 헬시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일상적인 룩도 러닝으로 연결되죠. 패턴을 더해 데일리 웨어로도 입기 좋은 러닝 쇼츠와 싱글렛 셋업 스타일은 어때요? 선선한 날씨에는 긴 소매 러닝 티셔츠에 러닝 벨트까지 더해보세요. 컬러 포인트 양말과 헤어밴드, 선글라스는 그녀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필수템이랍니다.
쇼트 헤어에 어울리는 러닝 룩으로 인기인 모델 임다혜. 통기성 좋고 짧은 러닝 쇼츠에 체온 유지와 땀 배출을 위해 긴 소매와 하프 소매를 레이어드해서 매치했어요. 마라톤에 나갈 땐 보디에 딱 달라붙는 러닝 쇼츠를 선택했죠. 한낮의 해를 가려줄 스포츠 고글과 달리기 전이나 후에 걸쳐 입기 좋은 크롭 길이감의 바람막이는 필수!
건강한 라이프를 즐기는 인플루언서 혜정의 스타일도 워너비죠. 일본에서 벚꽃 런을 즐긴 그녀는 화이트 & 핑크로 화사한 러닝 룩을 연출했어요. 은은하게 톤 다운된 핑크빛 바람막이, 화이트 쇼츠와 러닝화까지. 머리는 깔끔하게 슬릭 번으로 묶고 가벼운 경량 고글로 스포티한 무드를 완성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