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물론 여행지에서도 매일 입기 좋은 만능 셔츠를 찾는다면 주목하세요!
출근 룩부터 퇴근 후 친구들과의 모임에 갈 때도 입기 좋은 가장 베이직한 룩이에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데 실내는 공기 순환이 안돼 덥다면 티셔츠 위에 입고 벗기 좋은 셔츠 한 장을 걸쳐보세요. 화이트 티셔츠와 은은한 하늘색의 스트라이프 셔츠가 필수고요, 여기에 심플한 블랙백과 스트레이트 핏의 블루나 화이트 데님을 매치해 보세요.


심플한 화이트 셔츠는 두말하면 입 아플 정도로 출근 룩의 핵심. 기분전환을 하고 싶은 날에는 핑크 셔츠를 추천해요. 상큼한 딸기우유 컬러의 셔츠도 인디고 컬러의 생지 데님과 포멀한 블랙 빅 백, 플랫슈즈와 매치하면 깔끔한 출근 룩으로 손색없죠.


이번 주말 야외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면 베이비핑크 셔츠를 추천해요. 화사한 컬러 포인트를 주면서 활동하기 편하거든요. 연청 데님 팬츠, 위빙 백, 볼캡과 매치해 캐주얼하게 입거나 그레이 니트 쇼츠, 플랫슈즈와 함께 매치해 편안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죠. 이때 핵심은 가디건을 허리에 살짝 묶어주는 거예요. 어깨에 살짝 두르거나 허리에 묶는 것만으로 약간의 보온 효과는 덤이랍니다.


근교로 나들이를 가거나 가볍게 외출할 땐 블루 셔츠, 캐주얼 팬츠, 그리고 슬라이드나 플립플롭 조합이 국룰! 빅 백에는 읽을 책 한두 권을 챙기고 선글라스도 잊지 마세요. 셔츠 단추는 중간에 두 개 정도만 잠가 움직일 때마다 내추럴하게 완성되는 핏을 연출해 보세요.


여행을 떠난다면 일상에서 입는 스타일에서 벗어나 조금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쇼츠로 깔끔한 룩을 완성하는 것은 기본이고요. 자연스러운 구김이 돋보이는 블루 셔츠, 채도 높은 원색의 트레이닝 쇼츠에 귀엽고 페미닌한 무드의 발레리나 플랫슈즈로 스타일을 완성해 보세요.



여행 캐리어에 가장 먼저 챙길 아이템은 바로 화이트 셔츠에요. 리넨처럼 부드럽고 내추럴한 소재의 셔츠는 날씨의 변화가 느껴질 때 그냥 툭 걸칠 수 있고, 수영복 위에 커버업으로 입기에도 제격이죠. 새틴 셔츠도 휴양지에서 다양한 매력으로 연출할 수 있어요. 광택감이 있거나 포멀한 실루엣의 하의와 매치하면 격식 있는 공연장이나 레스토랑에 방문할 때 입기 좋아요. 패턴이 있는 쇼츠와 매치하면 편안하지만 세련된 휴가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이때 셔츠는 너무 슬림한 것보다 살짝 큰 듯한 오버사이즈로 고르는 것이 팁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