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한 매력, 블록 코어가 돌아왔다
스포츠 유니폼의 패셔너블한 변신!


22년과 23년에 크게 유행했던 블록 코어가 또다시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만간 시작될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전 세계가 축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며 되살아난 트렌드이자 티셔츠 하나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여름의 계절성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죠.

이번 블록 코어는 과거보다 좀 더 로맨틱한 면모가 강조되었습니다. 시몬 로샤는 26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아디다스와 협업해 절제된, 동시에 낭만이 살아있는 룩을 선보였습니다.


걸그룹 하츠투하츠도 아디다스 티셔츠에 레이스, 프릴 장식을 더하고 플리츠 스커트, 벌룬 스커트와 함께 매치해 사랑스러운 블록 코어룩을 완성했습니다.


언니들의 블록 코어 역시 존재합니다. 메종 프린스는 레이스 장식의 새틴 스커트와 아찔한 오픈토에 유니폼을 더해 란제리 룩과 블록 코어의 하이브리드를 보여줬어요. 걸그룹 미야오의 가원은 상의는 블록 코어, 하의는 섀깅 패션을 보여주기도 했죠. 블록 코어를 보다 섹시하게 즐기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런 아이디어를 참고해 보시길!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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