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바이브 뷰티템
싱그러운 계절과 잘 어울리는 그린 컬러의 뷰티템.

1 러쉬의 밀키 배쓰 산뜻한 파촐리와 상큼한 오렌지 향기를 담은 솔리드 퍼퓸. 갓 세탁한 듯 포근한 향이 온몸을 감싼다. 11g 3만원.
2 조 말론 런던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리미티드 핸드 크림 우아한 플로럴 프루티 향기가 은은하게 퍼진다. 30ml 3만4천원.
3 라부르켓의 오버나투르 EDP 숲속의 촉촉한 흙바닥, 따뜻한 오크모스 이끼 향이 조화를 이룬다. 100ml 28만9천원.
4 메이크업포에버의 아쿠아 레지스트 컬러 펜슬 #07 앱솔루트 포레스트 묻어남 없이 선명한 컬러가 오랜 시간 지속된다. 1.2g 4만원대.
- 포토그래퍼
- 정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