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진령과 올리오의 만남

진령의 네일과 속눈썹 위에 내려앉은 올리오의 블루 오로라.

블루 톱과 링, 이어링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MOOD CHANGER 

손끝에 컬러만 얹었을 뿐인데 신비한 분위기가 배가되는 매력. 싱그러운 컬러, 반짝이는 펄, 누구나 가볍게 바르기 좋은 사용감까지 모두 갖춘 올리오의 체리시 네일 폴리쉬. 

KEY POINT 빛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이는 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U자형 브러시로 컬러가 뭉침 없이 고르게 발리며, 고영양 호호바씨 오일 추출물을 함유해 네일 케어에도 효과적이다. 

올리오의 체리시 네일 폴리쉬 #마린 오로라 조약돌이 떠오르는 듯한 우아한 광택감은 물론 컬러와 반짝임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9ml 1만2천8백원.
올리오의 노글루 믹스팩 #볼드 기존의 블랙 컬러 프리본드가 투명한 컬러로 리뉴얼되어 눈의 크기를 자연스럽게 확장시킨다. 속눈썹 48피스+트위저 1개 1만7천9백원.

GLAM POINT 

한 끗 차이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올리오의 체리시 네일 폴리쉬 #마린 오로라와 노글루 믹스팩 #볼드가 해답. 

KEY POINT 풍성한 모량과 여우형 사선 각도 디자인으로 확실한 포인트가 된다. 특허받은 프리본드를 적용해 접착력과 지속력을 강화했고, 트위저가 내장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본 기사에는 협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토그래퍼
    조문주
    모델
    진령
    스타일리스트
    신수현
    헤어
    정여름
    메이크업
    임하진
    어시스턴트
    권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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