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엘사가 픽한 이것?! 클래식 미니백이 온다!

내 가방, 작고 소중해!

@jennierubyjane
@jennierubyjane
@hoskelsa
www.chanel.com

오랜 기간 샤넬의 얼굴로 활약하고 있는 제니가 샤넬 백을 든다는 건 이제 일상처럼 느껴질 일 입니다. 하지만 이 가방은 달랐죠. 샤넬 특유의 퀼팅이 없이도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거든요. 매끈한 디자인에 미니멀한 쉐입과 어깨 끈을 지닌 이 가방은 샤넬의 26 봄/여름 프리 컬렉션에 등장한 가죽 스트랩 클러치입니다. 제니가 든 상큼한 레몬 컬러 외에 엘사 호스크가 착용한 데일리 룩에 활용하기 좋은 블랙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었어요. 심지어 제니가 공항에서 이 백 블랙 컬러와 함께 샤넬 맥시 볼링백을 겹쳐 드는, 가방 레이어드를 선보이기도 해 많은 이들의 위시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chlosertoyou
@casimere
@madelineargy
@da_hlia_

제니의 샤넬 백 외에도 올봄 부쩍 ‘미니미니’한 가방이 패션 피플들 손에 쥐어졌습니다. 루이비통 쇼 프론트 로우를 장식한 인플루언서이자 모델인 매들린페이, 싱어송라이터 플라워로브러브 모두 손바닥으로 가려질 법한 작은 백을 들고 등장했죠. 이런 미니 백은 슈즈와 가방의 색상 맞춰 스타일링의 컬러 포인트로 연출해 주면 은근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방 안의 소지품을 쉽사리 포기할 수 없는 보부상이라면 제니처럼 미니 백을 레이어드해보는 건 어떨까요?

@prada
@linda.sza

미니 백 트렌드 중 또 하나의 포인트는 바로 파우치 백! 마치 더스트 백으로 넣어줄 것만 같은 자그마한 파우치를 마치 가방처럼 쿨하게 툭 들고나오기 시작했어요. 프라다는 핑크 색 새틴 파우치를 캠페인에 선보였으며 인플루언서 린다는 활용도 높은 크림색의 파우치를 브라운 컬러 스타일링에 더해 자연스럽게 연출했습니다. 집에 튼튼하고 색이 고운 파우치가 있다면 올봄에 가방 대신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사진
    Instagram of @jennierubyjane, @hoskelsa, @casimere, @chlosertoyou, @madelineargy, @da_hlia_, @linda.sza, @prada, www.chanel.com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