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헤일리 비버의 공통점은 바로 우아한 네일 컬러?!

셀럽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밀키 네일이 요즘 대세!

@haileybieber
@nailsbyzola
@roses_are_rosie
@selenagomez

패션계에서는 올해를 ‘컬러 해방의 해’라고 부를 정도로 다양한 컬러를 자유자재로 활용한 스타일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일계의 방향성은 살짝 다릅니다. 컬러풀보다는 클래식이 키워드! 026 팬톤 컬러인 클라우드 댄서를 연상케 하는 차분하고 밀키한 색상의 깔끔한 네일을 한 셀럽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어요. ‘도넛 네일’을 유행시킨 헤일리 비버는 이런 색상을 즐겨 바르고 로제도 공식 석상에서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원 컬러 네일을 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셀레나 고메즈의 웨딩 네일로도 밀키 네일이 선택되었죠.

@thenailologist
@iramshelton
@bymia.nailartist

밀키 네일을 아몬드 쉐입과 오벌, 스퀘어 등 다양한 형태와 잘 어울립니다. 아몬드와 오벌로 연출할 경우 손가락이 더욱 얇고 길어 보이고 스퀘어로 연출하면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죠. 깔끔한 원 컬러 네일부터 화이트 컬러를 이용한 프렌치, 누디하게 시작했다가 손끝으로 갈수록 밀키해지는 그러데이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베리에이션 할 수 있습니다.

@nailsbymei
@nailsbymei

네일에 좀 더 포인트를 더하고 싶거나 화이트와 블랙 조합을 즐겨 입는 이들이라면 제니의 네일을 참고해 보는 건 어떨까요? 밀키한 스킨 톤 바디에 끝에만 블랙 컬러를 더해 마이크로 프렌치를 연출했습니다. 캘빈클라인 쇼에 참석한 이날 입은 의상과도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네일이었죠. 올봄에는 밀키 네일로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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