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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짧게 자를까?’ 고민 중이라면? 여배우 숏컷 ‘이것’이 달라요!

2026.04.23원예하

얼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여배우 숏컷의 비밀.

@ggon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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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숏컷의 대명사 김고은. 최근 공개된 <유미의 세포들 3>에서도 앞머리를 불규칙하고 짧게 자른 처피뱅 스타일의 픽시컷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귀를 드러내어 이목구비를 강조하고, 모발 끝에 가벼운 텍스처를 주어 보이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이 스타일의 특징. 특히, 픽시 컷은 긴 얼굴형에 특히 잘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로 짧은 기장이 중안부로 가는 시선을 끊어주어 얼굴이 짧아 보여요.

@shin_so_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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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은 컬이 들어간 숏컷 스타일을 선택했어요. 윗머리에 층을 내어 볼륨감을 살리고, 앞머리에 강한 컬을 넣어 입체감을 준 스타일이죠. 뒷머리는 목선을 따라 가볍게 붙여 목선이 더욱 길어 보이는 것도 장점! 정수리의 볼륨과 이마를 덮는 컬이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얼굴을 상대적으로 길고 갸름해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둥근 얼굴형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kyo1122
@j0i3n2a9
@j0i3n2a9

깔끔하고 단정한 숏컷 스타일을 원한다면, 송혜교와 원진아의 헤어를 눈여겨 보세요. 두 사람 모두 단정한 귀밑 기장에 앞머리를 옆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정석적인 숏컷스타일을 선택해 화려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입니다. 목선이 길게 드러나도록 커트하면 전체적인 비율이 좋아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죠. 앞머리에 자연스러운 가르마를 통해 이마를 살짝 드러내면 답답해 보일 수 있는 짧은 기장의 단점을 보완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seyoung_10
@seyoung_10

최근 파격적인 헤어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이세영은 모발 끝에 층을 내어 안쪽으로 둥글게 말려 들어가는 보브컷을 선보였어요. 앞머리와 옆머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얼굴을 감싸며 얼굴을 작아 보이게 만들어 줘 각진 얼굴형을 보완하기 제격입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붉은기가 느껴지는 매트한 브라운 컬러가 안색을 한층 밝아 보이게 만들고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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