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오기 전 미리 체크해야 할 선글라스 매치 포인트

강렬한 빛 아래, 선글라스 하나로 완성하는 초여름의 애티튜드.

‘트리옹프’ 트라이앵글 톱과 스윔슈트 바텀, 미니 쇼츠는 모두 셀린느(Celine). 직사각형 아세테이트 프레임의 아이보리 아이웨어는 발렌티노 (Valentino). 손에 든 아이스크림 백 참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스위스 카우보이 부츠는 앙팡 리쉬 데프리메(Enfants Riches Deprimes).

그래픽 프린트 비키니 톱은 디젤(Diesel). 레이싱 카의 구조적 요소를 재해석한 디즈니 F1 고글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선글라스 그래픽의 티셔츠는 김해김(Kimhekim). 타이 비키니 바텀은 토템(Toteme). 스트라이프 헤어밴드는 에즈이프캘리(Asif Calie). 직사각형 아세테이트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는 디젤. 네일 텀블러는 누플랏(Nuflaat).

스트랩리스 비키니 톱과 바텀은 토템. 코듀로이 스터드 스타 쇼츠는 에즈이프캘리. 그래픽 프린트 트러커 캡은 오픈와이와이(Open Yy). 지오메트릭 아세테이트 아이웨어는 발렌티노.

스트레치 저지 소재 스윔슈트는 샤넬(Chanel). 빅 사이즈 사각형 아세테이트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는 펜디 아이웨어(Fendi Eyewear). 슈퍼마켓에서 막 포장한 사과 팩을 재현한 애플 백은 모스키노(Moschino).

‘트리옹프’ 트라이앵글 톱은 셀린느. 오벌 아세테이트 프레임의 톨토이즈 선글라스는 산드로 아이웨어(Sandro Eyewear).

주름이 있는 듯 위트 있는 트롱프뢰유 기법의 드레스와 선글라스 펜던트 네크리스는 모스키노. 오벌 아세테이트 프레임의 핑크 선글라스는 알라이아(Alaia).

리버시블 보머 재킷과 모노그램 원피스 스윔슈트, 마이크로 베니티 케이스, LV 스니커리나 오픈 백 스니커즈는 모두 루이 비통. 메종의 상징인 팬더 템플 캐츠아이 아이웨어는 까르띠에(Cartier). 볼드 후프 라지 골드 이어링은 톰 우드(Tom Wood).

로고 자수를 더한 스트로 선 햇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아이코닉 베인 백에서 영감을 받은 직사각형 아세테이트 아이웨어는 발렌티노.

트라이앵글 실루엣의 비키니 톱은 토템. 오벌 골드 메탈 선글라스는 레이밴 바이 에실로룩소티카(Ray-Ban by EssilorLuxottica). 크로스 네크리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오렌지 핑크 캐츠아이 선글라스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오벌 후프 화이트 캐멀 이어링은 펜디(Fendi).

톱으로 연출한 크림 멀티 스카프와 레이어드 패널 팬츠는 잉크(Eenk). 오렌지 핑크 캐츠아이 선글라스는 보테가 베네타. 오벌 후프 화이트 캐멀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은 펜디.

농구 유니폼을 재해석한 탱크톱과 아플리케 레터링 볼 캡은 YCH. 스트랩 보디슈트는 에즈이프캘리. 베를린 아이웨어 브랜드 ‘마이키타’와 협업한 선글라스는 리모와(Rimowa).

    포토그래퍼
    이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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