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곧 구입해야 할 여름 재질 아이템

2026.06.02이유림

가벼운 소재와 산뜻한 디자인의 여름 ‘맛’ 아이템.

SOFT CARRY

코튼, 캔버스, 라피아를 만나 한층 경쾌해진 여름의 백.

‘북 토트’ 백은 기격미정 디올(Dior).
라피아 소재 숄더백은 가격미정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크로셰 패널 장식 ‘타이 미’ 스몰 사이즈 백은 4백만원대 모스키노(Moschino).
안감에 패디드 처리를 더한 깅엄체크 패턴 ‘파스티치노’ 백은 73만8천원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mara).
라피아 소재를 촘촘하게 엮은 ‘카놀로’ 버킷 백은 2백80만원 질 샌더(Jil Sander).
    포토그래퍼
    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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