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빛나는 골드 주얼리

부드러운 결을 타고 흐르는 금빛 실루엣.

옐로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개를 세팅한 ‘비제로원 락 체인 펜던트’ 이어링은 1천1백만원, 0.35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은 2천60만원 불가리(Bvlgari).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와 브라운 컬러 PVD 소재를 쌓은 펜던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콰트로 클래식 볼로 타이’ 네크리스는 1천만원대 부쉐론(Boucheron).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캐럿을 세팅한 ‘T1 네로우 다이아몬드 힌지드’ 뱅글은 가격미정 티파니(Tiffany).

블루 컬러 토파즈 스톤과 화이트 다이아몬드 6개가 광채를 이루는 ‘누도’ 뱅글은 가격미정 포멜라토(Pomellato).

    포토그래퍼
    정원영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