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위로해야 할 때, 평화로운 향으로 살며시 다가와 마음을 매만지는 촛불 하나.

(위부터) 라부르켓의 센티드 캔들 트리오 히노키 베스트 캔들 3가지로 구성한 세트 중 하나로, 진한 삼나무와 페퍼 향이 어우러져 심신을 평온하게 안정시킨다. 50g×3개 9만9천원대.
멜린앤게츠의 다크 럼 수퍼 캔들 카나비스 자연에서 온 흙내음과 파촐리, 샌들우드 등이 조화를 이룬 스모키한 향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힌다. 780g 22만6천원.
조 말론 런던의 파인 앤 유칼립투스 상쾌한 유칼립투스에 아로마틱한 소나무 향을 더해 잔잔한 숲속을 걷는 듯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200g 10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