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엔 피부까지 예뻐 보이게 만들어 주는 밀크브라운 염색 어때요?

장원영부터 이성경, 강민경 등 요즘 더 예뻐 보이는 그녀들의 비밀은? 바로 밀크 브라운 헤어 컬러를 선택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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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bib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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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색을 발라도 결국에는 핑크빛으로 착색되는 틴트처럼, 어떤 컬러로 염색해도 결국에는 붉은 빛이 감돌아서 고민이었다고요? 그럼 최근에 장원영, 이성경, 강민경 등 여러 셀럽들이 선택한 밀크 브라운은 어떤가요? 주로 무겁고 차분한 느낌이 지배적인 여타의 갈색과 달리 밀크 브라운은 밝고 화사한 느낌을 줘 여름과 잘 어울립니다. 동시에 오렌지나 금발처럼 너무 튀지 않아 직장인들도 도전해 볼 수 있어요.

탈색도 거의 필요하지 않아 큰 모발 손상 없이 진행 가능하다는 것 역시 밀크 브라운만의 장점이죠. 물론 이전에 블랙 같이 진한 컬러로 염색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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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 브라운은 붉은 기가 얼굴 톤을 더욱 환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화사하지만 브라운 특유의 부드러운 느낌이 남아 있어 너무 가볍지 않고, 적당히 여성스럽고 우아한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어요.

이렇게 장점이 많은 밀크 브라운. 하지만 아무래도 ‘브라운’ 색상이기 때문에 퍼스널 컬러가 쿨톤보다는 웜톤인 이들에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 쿨톤이라면 일반적인 밀크브라운의 노란빛을 살짝 빼고 잿빛, 애쉬(Ash)빛을 좀 더 올려 쿨톤 특유의 피부와 눈동자, 그리고 모발 컬러와 어우러지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휴가를 떠나기 전 이미지 변신을 고민 중 이었거나 기분 전환으로 염색을 생각 중이었다면 여러 셀럽들이 픽한 밀크 브라운 컬러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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