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불나는 피부를 다스리는 쿨 다운 아이템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여름, 바르는 순간 체감온도를 10℃ 낮춰줄 쿨한 뷰티 아이템.

BODY REFRESHING

(시계 방향) 러쉬의 매직 크리스탈스 바다 소금 알갱이가 부드럽고 시원하게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스피어민트 오일이 개운함을 선사한다. 650g 6만원.
이솝의 페티그레인 리바이빙 바디 젤 페티그레인이 청량함을 더해주는 산뜻한 보디 젤. 150ml 5만1천원.
아베다의 쿨링 밸런싱 오일 컨센트레이트 페퍼민트와 멘톨의 청량감이 나른해진 정신을 깨운다. 50ml 5만4천원.
넛세린의 아로마 넛 액티핏 쿨링 괄사 세럼 아이싱과 마사지를 한 번에 해결하는 세럼. 60ml 3만5천원.
닥터 브로너스의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 피부온도를 7.9℃ 내려주는 에어컨 클렌저로 샤워 후 극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950ml 3만7천원. 


FACE CHILL

(시계 방향) 메디큐브의 에이지알 부스터 글로우 카밍 모드 선택 시 284%의 강력한 피부 쿨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4만9천원.
토리든의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글로우 미스트 자일리톨을 함유해 뿌리는 순간 달아오른 피부가 빠르게 진정된다. 120ml 2만원.
스위스퍼펙션의 밸런싱 워터 피부온도 감소는 기본, 민감한 피부에 수분감을 전달한다. 100ml 13만5천원대.
티르티르의 아이스 쿨링 워터 드롭 세럼 캡슐 스피큘 2만2000샷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동시에 탄력 케어까지 선사한다. 30ml 2만7천원.
라보페의 페넬라겐 프렙 하트 패치 바이 시노 서울베이스 핑크 피부에 얹자마자 시원함이 느껴지는 하이드로겔 재질의 콜라겐 마스크. 2개입X4 1만9천9백원. 

    포토그래퍼
    정원영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