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취에 민감해지는 여름, 셀럽들이 내돈내산한 좋은 향기템은?!
여름 필수 데오도란트부터 1년 365일 써야하는 샴푸까지, 그녀들의 찐템 공개!
강민경 – 보로탈코 오리지널 데오드란트


장을 보던 강민경이 ‘이거 향 좋아‘라며 쿨하게 카트에 넣은 이 제품은? 땀나는 여름의 필수품, 데오도란트입니다. 강민경이 픽한 보로탈코 제품은 마치 향수처럼 톱, 미들, 베이스 노트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하는 즐거움을 더해줘요. 레몬과 베르가못으로 상쾌하게 시작된 향은 바이올렛과 아이리스, 로즈 등 고급스러운 플로럴 노트를 지나 부드럽고 포근한 바닐라와 머스크로 마무리됩니다. 가벼운 사용감까지 지녀 끈적한 여름에 사용하기 딱!
레이 – 오라2미 피치민트 마우스 워시, 오일 풀링



일본 여성이 추천해 주는 돈키호테 템이라, 혹하지 않을 수 없죠! 아이브 레이가 돈키호테에서 내돈내산한 구강관리템은 오라2미의 피치민트 마우스 워시입니다. 이 브랜드는 우리나라에 복숭아 향 치약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죠. 치약만큼 마우스 워시도 달콤한 복숭아 향을 지녀 기분 좋게 입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 레이는 요즘 코코넛오일을 이용한 오일 풀링도 열심히 한다고 해요.
전소미 – 바렌 애플 사이다 비니거 풋 샴푸


소미 피셜, 그녀는 연습실에서 8시간을 보내도 발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연습한 탓인지 연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도 발에서 열기가 가시지 않아 이러다 냄새가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풋 샴푸를 알아보게 되었다고 해요. 그러다 그녀의 레이더망에 걸린 아이템이 바로 이 제품입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 성분을 함유한 바렌의 풋 샴푸는 지친 발에 쿨링감을 선사하고 은은한 사과향으로 기분 좋은 하루 마무리를 할 수 있어요. 또, 식초 성분이 발 각질까지 케어해 미끄덩한 마무리감을 싫어하는 이들이라면 특히 눈여겨볼 법 합니다.
이시안 – 츠바키 프리미엄 EX 헤어 풀 케어 & 리페어 샴푸


수많은 샴푸를 사용해도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된다는 이시안의 찐 애정템! 그녀가 추천한 츠바키의 리페어 샴푸는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플로럴 향이 특징입니다. 이후 잔잔한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돼 찐 ‘어른 여자’의 매력을 느끼게 해줘요. 향수보다 더 매력적이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나만의 향기를 남기고 싶다면 이런 샴푸가 좋은 선택지가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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