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라이프 스타일과 수영복 그 경계를 넘나드는 바캉스 룩

2026.06.25최정윤

올여름에는 라이프스타일이 스윔웨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재활용 폴리에스터와 엘라스테인을 함유한 스트레치 원단의 하운즈투스 스윔슈트는 26만원 디젤(Diesel). 빈티지 캠프 캡은 4만9천원 기준(Kijun).

OPEN-AIR SWIM

여름 커뮤니티는 수영장에서 시작된다. 체크 패턴 수영복에 곁들인 데이웨어, 그곳으로 향하는 길마저 스타일이 된다.

미러 스윔 고글은 5만9천원 배럴(Barrel).
바이어스 깅엄체크 패턴의 스윔슈트는 12만8천원 클로브(Clove).
리사이클 원단으로 제작한 비키니 세트는 9만5천원 코랄리크(Coralique).
경량 나일론 소재의 백팩은 21만원대 휴먼메이드(Human Made).
체크 크롭트 래시가드는 3만8천원 비키니밴더(Vikini Vender).
아일릿 버클 장식 샌들은 30만3천원 올세인츠(Allsaints).
코튼 스카프는 76만원 셀린느(Celine).
배기 핏 버뮤다 쇼츠는 12만9천원 리바이스(Levi’s).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의 플라워 체크 비키니 세트는 64만원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라이앵글 비키니 톱은 1만9천9백원, 하이컷 비키니 보텀은 1만4천9백원 H&M.
    포토그래퍼
    이태광
    모델
    엔멍
    헤어
    오주엽
    메이크업
    최유리
    어시스턴트
    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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