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으로 떠날 계획이라면 루이비통, 샤넬, 버버리가 선보이는 ‘이 곳’으로

여행 가방만 챙기면 끝? 이번 시즌 가장 근사한 목적지 3.

LOUIS VUITTON

생트로페에서 가장 패셔너블한 예약. 루이 비통이 아르노 동켈레와 막심 프레데릭이 이끄는 레스토랑을 다시 열었다. 지중해 요리를 기반으로 아시아와 중동의 풍미를 더했으며, 모노그램 콘에 담긴 아이스크림으로 구성한 애프터눈 구테를 새롭게 추가했다.

CHANEL

비아리츠를 찾아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가브리엘 샤넬이 첫 쿠튀르 하우스를 열었던 이 도시에 샤넬이 에페메랄 부티크를 오픈했기 때문. 2026 코코 비치 컬렉션과 함께 선보이는 이 공간에서는 쇼핑을 넘어 브랜드의 역사와 리조트 무드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BURBERRY

호텔 체크인과 동시에 버버리의 여름이 시작된다. 방콕 더 스탠다드 호텔을 통째로 점령한 버버리는 루프톱 수영장 카바나와 선베드, 포토 부스, 스페셜 메뉴까지 브랜드 감성으로 채웠다. 체크 패턴이 입혀진 공간에서는 버버리 아이스 롤리, 체크 툭툭 체험까지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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