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더욱 빛나는 서머 워치 2

2026.06.21최정윤

에너제틱한 컬러로 여름을 물들일 때.

AUDEMARS PIGUET X SWATCH
TUDOR

모터스포츠 무드의 강렬한 에너지부터 팝아트에서 영감 받은 대담한 색채까지. 올여름 주인공은 컬러다. 오데마 피게와 스와치의 첫 협업으로 탄생한 ‘바이오세라믹 로열 팝’. 로열 오크의 상징적 팔각형 베젤과 다이얼을 다채로운 컬러로 풀어냈다. 하이 워치메이킹과 팝 컬처의 경계를 허무는 이 시계는 포켓 워치와 목걸이, 백 액세서리, 탁상시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튜더의 ‘블랙 베이 크로노 39 범블비’는 브랜드 초기 크로노그래프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선명한 옐로 다이얼과 블랙 서브 카운터의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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