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과 킴 카다시안은 같은 소파를 쓴다고?! 장원영의 럭셔리 라이프!
이것이 진짜 영앤리치! 장원영의 럭셔리한 인테리어 대공개!

가장 화제를 모은 건 소파였습니다. 그녀의 소파는 프랑스의 거장, 피에르 폴랑의 ‘듄 소파’로 킴 카다시안과 프랭크 오션, 페기 구 등 세계적인 셀럽들이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 제품은 모듈당 700만 원에서 천백만 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듈이 늘어날수록 가격도 올라가죠. 장원영 거실에 놓여 있는 크기로 미루어 보았을 때 20여개로 대략 2억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장원영 뒤로 보이는 유려한 곡선에 고운 핑크빛을 지닌 조명은 KARE Design과 Karim Rashid가 콜라보 한 ‘Erosia Pink’ 플로어 램프입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약 700만 원대라고 해요.


그녀의 협업 프로젝트인 ‘포에버 체리’를 상징하는 듯한 체리 오브제 역시 KARE Design 제품인데요, 이는 벌써 KARE 공식 홈페이지에서 품절됐을 정도! 가격은 13만 원 입니다.
그 옆에 놓인 샴페인 잔은 바카라의 아코어 1841 쿠페 샴페인잔 세트로 가격대는 100만원 초중반 대라고 합니다.


불멍을 할 수 있는 난로는 에코스마트 파이어의 ‘Ghost’입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죠. 가격은 4백70만 원.


조명 옆에 놓인 핑크색 양 오브제는 독일의 마이어 저머니(Meier.Germany)란 브랜드의 제품입니다. 70년의 역사를 지닌 이 브랜드의 상징적인 오브제가 바로 ‘양’인데요, 천연 양모와 고급 목재를 사용해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품을 완성한다고 합니다. 오브제의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며 최대 150만 원인 양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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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gram of @for_everyoung10, @Meier.Germany, www.kare-design.com, ecosmartf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