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파운데이션 대신, 선크림, 선세럼, 스킨틴트로 대신해요. 미모도 업그레이드 시켜주면서 건강하게 피부를 지키는 방법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지금은 두꺼운 화장보다 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는 베이스 표현이 트렌드입니다. 꾸며내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시대이기 때문이죠. 유행은 계속해서 변화할 수 있지만 실제로 파운데이션을 생략하는 ‘파데프리’ 트렌드는 피부에도 건강한 방식이기에 더욱 반갑게 느껴져요. 두껍게 여러 번 덧바르는 화장이 이제는 불편하게 느껴질 때 가벼운 베이스 아이템을 찾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죠.

특히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이 다가오면 파데프리를 멀리 하려 해도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습도와 온도가 높아지고, 땀이 나서 화장이 자꾸 지워질 때, 내 피부처럼 밀착되는 베이스 아이템이 간절하기 때문이죠. 평소 선크림조차 꼼꼼히 챙기지 않는 이들이라면 파데프리 아이템을 고를 때 자외선 차단 지수인 SPF, PA 표기를 참고해서 골라보세요. 피부 건강도 챙기고, 화장도 간단해지는 방법입니다. 파데프리를 실천할 때 지켜야 할 수칙을 참고하세요.
1. 기초 스킨케어 게을리 하지 않기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기초 스킨케어를 귀찮아해선 안 됩니다. 평소 수분이 부족한지, 유분이 넘치는지, 트러블이 생기진 않았는지 등등 내 피부 상태에 대해 꼼꼼히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 스킨케어를 게을리 하지 않을 때 비로소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훨씬 아름답게 느껴질 거예요.
2. 자외선 차단 지수 SPF+PA+++ 제품 고르기
피부에 침투하는 자외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까요? 피부의 표면을 그을리는 UVB 자외선을 차단하는 지수인 SPF는 옆의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기능이 강하고, 피부 속까지 침투해 잡티, 기미, 노화를 유발하는 UVA 자외선은 PA 뒤의 +등급으로 표기되죠. 최대로 높은 단위는 ++++ 입니다. 그렇기에 자외선 차단 지수를 참고해 파데프리 제품을 고른다면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수칙이라고 할 수 있죠.
3. 피부 고민에 적합한 파데프리 제품 찾기
평소 칙칙한 피부 톤 때문에 고민이라면 파데프리 제품 중에서도 자연스러운 톤업이 가능한 선 세럼이나 선크림을 찾아보세요. 혹은 피부에 밀착되는 발림성을 중요시 여긴다면 워터리한 제형의 세럼을 추천할게요. 피부에 트러블이 잦은 이들에게는 무기자차 성분의 선크림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