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엔믹스가 찾아낸 모든 피부를 아우르는 마스터피스. 새로운 메이크업포에버의 파운데이션으로 완성한 단 하나의 밸런스 베이스.

ONE FOR ALL, ALL IN BALANCE
엔믹스 여섯 멤버의 각기 다른 매력을 하나로 아우르는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7가지 셰이드와 유연한 어댑티브 포뮬러로 피부 스스로 최적의 상태를 찾게 한다. 이제, 타협 없는 완벽함과 궁극의 편안함이 공존하는 무결점 베이스의 정점을 마주할 때다. 30ml 7만6천원대.

CLOSE&CONFIDENT
숨결이 닿을 듯한 클로즈업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는 비결.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이 빚어낸 결과다. 매 순간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을 유연하게 포용한다. 건성부터 지성까지 어떤 타입이든 하루 종일 화장을 방금 마친 듯 촘촘한 커버리지를 구현하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 30ml 7만6천원대.
BASE 텁텁함 없이 얇고 투명하게 쌓이는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0N’을 피붓결 방향으로 발라 미세한 요철을 깔끔하게 커버한다.
EYES ‘아티스트 컬러 크림 #06 실버 글림’을 손가락에 묻혀 눈 앞머리와 눈두덩 중앙에 콕콕 찍어 영롱하게 빛나는 실버 펄로 포인트를 준다.
CHEEKS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26 피치 코랄’을 양 볼에 넓게 펴 바르고, 볼 외곽과 코끝, 턱 끝에 ‘#106 대즐링 피치’를 얹는다. 2가지 색상을 경계 없이 섞어 입체적인 투톤 그러데이션을 표현한다.
LIPS 로지 누드빛의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06 웨얼에버 월넛’을 입술 중앙부터 바깥쪽으로 그러데이션한다. 제품 고유의 플럼핑 효과 덕분에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입술이 완성된다.

UNFILTERED SKIN-BASE
필터 없이도 당당하게 빛나는 무결점 피부를 원한다면?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은 인위적 흔적 없이 본연의 결이 좋은 것처럼 감쪽같은 보정 효과를 선사한다. 결점은 확실히 감추되 피부의 숨길은 열어둬 타고난 듯 맑고 고고한 자태를 온종일 흐트러짐 없이 유지해줄 테니. 30ml 7만6천원대.
BASE 다크닝 현상 없이 맑고 투명한 베이스가 오래 지속되도록 수분을 머금은 스펀지로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0C’를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두드려 바른다.
EYES&CHEEKS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26 피치 코랄’을 양쪽 눈 밑에서 콧등으로 이어지는 W존에 그린다. 퍼프로 블렌딩하면 수채화 물감이 번진 듯 우아한 코랄빛 혈색이 연출된다.
LIPS 밀착력 좋은 누디 베이지 컬러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04 라떼 글레이즈’를 바른 뒤 투명한 ‘#01 크리스탈’을 덧입혀 시럽을 얹은 듯 매끄러운 글레이즈드 립을 만든다.
릴리 & 해원 & 규진
데뷔 후 첫 월드 투어 <에피소드1: 제로 프런티어(EPISODE 1: ZERO FRONTIER)>가 진행 중이죠. 유럽과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끝낸 소감이 어때요?
해원 꿈만 같았어요. 엔믹스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이 가득한 공연장에서 무대를 하는 것만큼 자유롭고 행복한 일은 없는 것 같아요.
릴리 라이브로 보여드리지 못한 트랙을 엔써(Nswer)에게 보여줄 기회가 생겼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준비 내내 설렜는데 무대를 할 때는 더 신나더라고요.
규진 데뷔 때부터 꿈꿔온 일이었는데, 이뤄져 더 소중한 순간이었어요. 나라마다 에너지를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서 신기했고요. 새로운 경험이었고, 그 분위기에 흠뻑 취해 무대를 어느 때보다 신나게 즐겼어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몰랐던 면을 발견하기도 했나요?
규진 투어 내내 무대에 대한 진심과 열정이 더 강렬하게 느껴졌어요. 우리 모두 함께 즐긴다는 감각이 새로웠고요.
해원 투어 첫날, ‘내가 무대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간절했구나!’라는 걸 느꼈어요. 투어를 준비하며 무대에 오르지 못한 시간이 있었는데 공연 첫날 깨달았죠. ‘내가 이 무대를 하려고 여기까지 왔구나. 기다렸구나’.
릴리 무대 경험이 쌓이며 실력이 쑥쑥 성장한 것 같아요. 무대에서 밴드와 함께 호흡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어떻게 하면 더 높은 완성도를 구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애드리브나 멜로디, 멘트 등도 다양하게 시도했고요.
리더 해원의 시선에서 멤버들이 자랑스러운 순간은 언제인가요?
해원 연습생 시절부터 느낀 건데, 무대 위에 오르면 다들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것 같아요. 너무 멋져요. 연습생 때는 무대가 제일 긴장되는 곳이잖아요. 역량의 80% 정도를 보여주면 진짜 잘한 거고, 40%밖에 보여주지 못하는 시기인데 우리 멤버들은 달랐어요. 백스테이지에서는 긴장하다가도 무대에 오르면 준비한 것의 120%를 보여줘요. 그 에너지가 도대체 어디에 있던 건지, 데뷔 후 그 능력이 점점 발전하는 게 자랑스럽고요.
지난 2월에는 K-팝아티스트 최초로 남미의 대표적 음악 축제 비냐 델 마르(Vina Del Mar)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가했어요. 역사적인 기록이죠?
규진 작년에는 게스트로 참석했는데, 올해는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영광이었어요. 꽤 많은 세트리스트가 있었는데, 한 곡 한 곡 저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어요.
이 페스티벌은 관객 반응이 매우 뜨겁고 까다로운 무대로 소문이 자자해요. 걱정은 없었어요?
해원 저희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을 수 있는 페스티벌 무대잖아요. K-팝이 낯설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 나라의 언어로 무대를 꾸미면 애정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지 않을까 싶어 스페인어를 열심히 연습했어요.
규진 기준치가 높고 객석 반응이 솔직하다고 들어서 사실 긴장을 많이 했거든요. 공연 시간도 현지 시각으로 두세 시쯤이라 걱정됐고요. 그런데 우려와 다르게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셔서 한 곡 한 곡 끝날수록 에너지가 더 끓어올랐어요.
세계적인 무대에서 팬들을 만날 때, ‘엔믹스’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릴리 매 앨범 다른 서사가 펼쳐지지만, 엔믹스의 중심에는 ‘다양성’이 있어요.
해원 그 의미가 그룹명에도 담겨 있어요. 특정 집단과 세대, 성별에 국한되지 않고 모두에게 신나고 위로가 되는 다양한 영감을 주고 싶어요.
릴리 씨는 유명한 ‘스위프티(Swifties)’잖아요. 이제 누군가는 엔믹스를 보고 그런 꿈을 꿀 수도 있겠네요.
릴리 와,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문화와 배경이 달라도 모두가 똑같이 사랑 받고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걸 우리 음악을 통해 표현하고 싶어요.
규진 저희가 자유로운 음악을 하듯 팬 분들도 자유로운 감정을 느끼면서 당당해지면 좋겠어요. 매번 다른 장르에 도전하고 있으니 팬 분들도 저희 음악을 들으면서 매번 새로운 느낌을 받지 않으실까요? 그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즐겨주시면 좋겠어요. 정말 있는 그대로, 함께, 지금처럼 그랬듯이.
지난 2월에 엔믹스 데뷔 4주년을 맞았어요. 데뷔 초와 지금, 어떤 점이 가장 크게 달라졌어요?
해원 일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졌어요. 활동 범위와 규모가 커지며 그 무게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규진 다양한 경험이 쌓이면서 체력을 어떻게 분배해야 하는지 알게 되고, 기초체력을 기르려고 노력도 해요. 그 속에서 몸과 마음의 여유도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반대로 끝까지 지키고 싶은 마음은요?
릴리 음악에 대한 사랑요. 점점 더 커지는 게 느껴지지만, 영원히 더 깊게 사랑하고 싶어요. 다른 건 다 달라져도 음악에 대한 사랑만 바뀌지 않으면 오래오래 열심히 할 자신이 있고요.
규진 저도 릴리 언니처럼 무대에 대한 사랑과 열정, 그리고 제 실력이 변함없이 완벽하길 바라요. 더 나아지고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할 거예요.
해원 간절함요. 일에 대한 욕심과 의욕이 닳지 않길 바라요. 데뷔 초에 이글이글하던 마음이 계속 유지되면 좋겠어요.
그 마음을 유지하려면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도 중요하죠?
해원 요즘 더 확실히 느껴요. 그래서 에너지를 점점 더 아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규진 원래 멤버 중 한 명 빼고 다 ‘E(외향형)’였는데, 지금은 반이 ‘I(내향형)’가 됐어요. 저와 릴리 언니만 E를 유지하고 있어요. 저는 건강을 꾸준히 챙기려고 시간 날 때마다 운동과 마사지 등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는 건 다 해요. 밖으로 나가야 에너지가 충전되는 편이라 새로운 걸 보고, 먹고, 경험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해원 저는 완전히 반대, 무조건 누워 있어야 에너지가 충전되는 스타일이에요. 쉬는 날에는 최대한 누워서 저만의 작은 세상인 스마트폰과 함께합니다.(웃음) 밖에 나가야 할 때는 운동, 마사지 등 모든 일정을 하루에 몰아서 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기절해요. 하루 종일 한마디도 하지 않은 날도 있어요.
릴리 너무 신기해!
해원 밤에 엄마에게 전화가 왔는데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니까요. 하도 말을 안 해서 목이 잠겨버렸어요.
월드 투어 중 컴백 소식이 전해졌죠. 어떤 변화를 시도한 앨범인가요?
릴리 이번 앨범도 여러 가지 장르가 있어요. 일단 타이틀곡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섞인 팝이고요. 저희의 다른 믹스팝 곡에 비해서는 엄청 크게 바뀐 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 요소를 통해서 엔믹스의 강점을 응집했어요.
해원 녹음할 때는 다양한 시도를 많이 했봤어요. 앨범 전체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만큼 최대한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내려고 호흡을 많이 섞어봤죠.
규진 타이틀은 물론 수록곡 모두 들을 때마다 가슴이 벅찼어요. 녹음한 곡을 들을수록 그런 느낌이 들어서 퍼포먼스를 할 때면 그때 느낀 감정을 최대한 표현하려고 했어요. 우리의 목소리와 감정, 멜로디, 안무 모두 가슴으로 이해하고 보는 분들에게도 그 감정이 전해지길 바랐죠. 포인트 안무가 들어간 부분을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공기 반, 소리 반인가요?(웃음)
해원 공기가 반을 넘어 거의 70%예요! 전작과는 저의 보컬이 달라졌음을 확실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릴리 해원이는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곡에 따라 목소리가 변화무쌍해요. 보컬계의 카멜레온 같달까요. 특히 이번 앨범에서 목소리를 통해 하는 감정 표현이, 진짜 너무 부러워! 저는 이번 앨범에서 2곡에 작사로 참여했는데 작업 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릴리 씨는 이번 앨범에도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죠. 주로 어떤 것에서 영감을 얻었나요?
릴리 ‘Crescendo’는 실제 음악과 관련한 단어다 보니 그와 연관 있는 키워드를 많이 찾아봤어요. 그 키워드로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려 했고요. ‘LOUD’는 로맨틱한 소설을 쓰는 것처럼 일단 가사를 적어봤어요.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금기된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이 곡에 그런 요소를 담아냈어요.
6월부터 월드 투어의 아시아 공연이 남아 있습니다. 이쯤 되면 ‘프로 출장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항상 챙기는 아이템이 있어요?
규진 접이식 전기포트요. 특히 장기적으로 있을 때는 따뜻한 물이 무조건 필요하더라고요. 밥을 먹거나 아니면 제가 항상 따뜻한 물을 가지고 다녀서 없으면 안 되는 제 ‘출장템’! 너무 많은데, 그중 하나예요.
릴리 1인용 전기매트가 정말 유용해요. 여행용이라 침대에 깔기만 하면 되어서 사용도 간편해요. 히터는 건조해지기도 하고 룸메이트가 있을 때는 서로 선호하는 온도가 달라 난감할 때가 있는데, 전기매트가 있으면 제게 딱 맞는 온도로 맞출 수 있어요. 그 온기를 경험하고 나니 포기할 수 없는 필수템이 되었어요.
파우치에는 어떤 아이템이 담기나요?
규진 워낙 유명한 아이템이긴 한데, 메이크업포에버의 ‘HD SKIN 퍼펙팅 프레스드 파우더’요!
릴리 저도 매일 들고 다녀요. 파우치에 파운데이션이 꼭 있어요.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은 라이트한데 커버력이 좋더라고요. 피부 컨디션의 변화가 크고 메이크업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어서 커버가 잘되는 걸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제게 꼭 맞는 제품이에요. 소량을 톡톡 두드리면 피부 톤과도 찰떡이고요.
해원 저도 앞의 두 제품을 다 써요. 그리고 립 라이너도 항상 챙겨요!

FLAWLESS SYNERGY
커버력과 밀착력이 우수한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얇은 텍스처가 피부 굴곡을 따라 들뜸 없이 밀착해 텁텁함 없이 미세한 잡티와 요철만 깔끔하게 가려준다. 피부와 파운데이션이 하나 되어 빚어낸 눈부신 시너지를 직접 경험할 차례다. 30ml 7만6천원대.
SULLYOON BASE 화사한 상앗빛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0N’을 가볍게 밀착시켜 피부 본연의 윤기를 살린다.
EYES 젤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채운 후, 발림성이 뛰어난 ‘아티스트 컬러 펜슬 #506 엔드리스 카카오’로 라인 경계를 풀어 깊고 그윽한 눈매를 표현한다.
CHEEKS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26 피치 코랄’을 광대뼈 외곽에 드로잉한 뒤 퍼프로 두드려 맑고 생기 있는 치크를 연출한다.
LIPS 맑은 과즙 컬러의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10 쥬시 피치’를 입술 가득 채운 다음 투명한 ‘#01 크리스탈’을 듬뿍 올려 촉촉하고 볼륨감 넘치는 립을 완성한다.
BAE BASE 가벼운 텍스처로 잡티를 가려주는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3N’을 사용해 매끈한 피부 바탕을 만든다.
EYES&CHEEKS 입자가 고운 ‘아티스트 섀도우 #540 스위트 토프’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발라 음영을 주고, 얼굴 윤곽을 부드럽게 쓸어준다. 여기에 깊고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606 웨얼에버 월넛’으로 윤곽에 음영을 불어넣는다.
LIPS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선을 정돈한 후, 촉촉한 로지 누드 톤의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06 웨얼에버 월넛’을 발라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했다.

THE ULTIMATE PERFECTION
시선을 압도하는 견고한 캔버스.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과 함께라면 자연스럽게 세팅된 ‘베이스의 정석’을 누릴 수 있다. 제형이 겉돌지 않고 피부에 쫀쫀하게 안착해 화장의 들뜸을 방지하며, 미세한 요철까지 메워 흠잡을 데 없는 피붓결로 다듬어줄 것이다. 30ml 7만6천원대.
BASE 얼룩진 피부 톤을 고르게 맞춰주는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3N’을 한 겹 발라 컨실러 없이도 정돈된 피붓결을 연출한다.
CHEEKS 차분한 로지 핑크 컬러의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01 블러싱 핑크’를 퍼프에 얹은 후 빛이 닿는 곳 위주로 두드려서 혈색을 돋운다.
LIPS 입술 주름을 촘촘히 메우는 누디 브라운 톤의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06 웨얼에버 월넛’을 베이스로 깐 후, 중앙에만 핑크빛이 감도는 ‘#09 대어링 캔디’를 덧발라 볼륨감과 입체감을 살린 옹브레 립을 완성한다.

ELEGANT AURA
피부가 뿜어낸 기품 있는 아우라는 시간이 흘러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중력을 거스르는 듯한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의 경이로운 가벼움 덕분이다. 건조한 부위에는 수분을, 번들거리는 곳에는 산뜻함을 더하는 스마트 포뮬러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투명한 베이스를 완성해준다. 30ml 7만6천원대.
BASE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0N’을 얇게 여러 번 밀착시킨다. 건조한 부위는 촉촉하게, 번들거리는 부위는 보송하게 잡아줘 오랜 시간 편안한 베이스를 유지한다.
CHEEKS 크리미한 제형의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26 피치 코랄’을 광대 외곽부터 안쪽으로 둥글리듯 바르고 블렌딩한다. 맑은 코랄 컬러가 텁텁함 없이 스며들어 두 뺨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LIPS ‘아티스트 리퀴드 컬러 #602 컴플리틀리 세피아’로 베이스 생기를 더해준 다음, 수분감 넘치는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10 쥬시 피치’를 레이어링해 반짝이는 유리알 광채를 코팅했다.

COMFORT IN BALANCE
절제된 보송함과 은은한 윤기 사이, 가장 이상적인 균형점을 찾았다.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은 상반된 두 질감의 장점만 섬세하게 조율해 고급스러운 피니시를 구현한다. 피부를 포근하게 감싸는 가벼운 텍스처와 어느 각도에서나 입체적으로 빛나는 세련된 결의 차이를 직접 경험해보길. 30ml 7만6천원대.
HAEWON BASE 피부에 딱 맞는 베이스를 완성해줄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3N’과 ‘#100C’ 2가지 셰이드를 정교하게 섞어 피붓결은 살리고 잡티는 깨끗하게 커버한다.
EYES&CHEEKS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212 피지 핑크’를 눈 밑에서 광대 외곽으로 감싸듯 그린 후 경계를 풀어준다.
LIPS 구아바를 베어 문 듯 맑고 투명한 광택과 생기가 도는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11 파이어리 러브’로 탱글한 과즙립을 연출한다.
JIWOO BASE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0C’를 여러 겹 쌓아 올려 블러 처리한 듯 매끄러운 피붓결을 표현한다.
EYES 눈두덩 전체에 ‘아티스트 섀도우 #540 스위트 토프’로 눈매에 깊이감을 더하고 은은한 입체감을 부여한다. CHEEKS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01 블러싱 핑크’를 광대뼈 아래에서 관자놀이 쪽을 향해 사선으로 긋고 스머징해, 갸름한 실루엣을 살린다.
LIPS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10 쥬시 피치’를 얹어 안색을 밝히고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SENSUAL TOUCH
인위적 장막을 걷어낸 자리에 피부 본연의 건강한 생명력이 피어난다. 고유의 톤을 존중하는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의 스마트한 포뮬러가 얼굴에 편안하게 녹아드는 순간, 깃털이 스치는 듯 가벼운 사용감으로 온종일 평온하고 쾌적한 베이스를 유지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30ml 7만6천원대.
BASE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0C’를 얼굴 전체에 얇게 도포해 두꺼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본래의 고급스러운 윤기를 끌어올려준다.
EYES 뽀얀 스킨 톤의 ‘아티스트 컬러 섀도우 #530 내추럴 코튼’으로 눈가 피부를 정돈해 전체 메이크업의 베이스 톤을 차분하게 맞춘다.
CHEEKS 차분한 느낌이 도는 구운 듯한 피치 베이지 코랄 컬러의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26 피치 코랄’로 광대뼈를 감싸듯 두드려 발라 선키스드 룩을 연출한다.
LIPS 두 뺨의 광채와 시너지를 이루는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09 대어링 캔디’를 매치한다. 화사한 캔디 핑크 컬러와 입체적 플럼핑 효과가 사랑스러움을 배가해준다.

LIKE A PORCELAIN
장인의 손끝에서 빚어진 도자기처럼 맑은 빛이 속부터 투명하게 차오른다.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은 가벼운 터치만으로 흩어진 유수분 밸런스를 견고하게 재건한다. 메마름 없는 촉촉함을 머금어 처음 얹었을 때의 매끄러운 포셀린 스킨을 끝까지 아름답게 지켜주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30ml 7만6천원대.
BASE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3N’과 ‘#100C’를 알맞은 비율로 섞어 밀착시킨다. 깨끗하게 정돈된 베이스를 만들어 컬러 메이크업이 더 돋보이도록 돕는다.
CHEEKS 톡톡 튀는 핑크빛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01 블러싱 핑크’를 양쪽 눈 밑부터 콧등까지 가로로 길게 이어 바른다. 경계를 허물듯 스머징할수록 햇볕에 기분 좋게 그을린 듯한 몽환적 무드를 살려준다.
LIPS ‘아티스트 리퀴드 컬러 #214 클라우디 마시멜로우’를 입술에 가득 채워 바른 뒤,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09 대어링 캔디’를 덧발라 룩 전체에 생동감 넘치는 활력을 더해준다.

SMART CHEMISTRY
다채로운 피부 톤을 아우르며 어떤 굴곡에도 유연하게 안착하는 베이스 케미스트리. 그 경이로운 조화의 중심에는 메이크업포에버의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이 있다. 얼룩 없이 매끄럽게 밀착되는 포뮬러 덕분에 별도의 테크닉 없이도 아티스트의 손길이 닿은 듯 정교한 베이스를 완성하기에 충분하다. 30ml 7만6천원대.
LILY BASE 들뜸 없이 피부에 감기는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0C’로 쿨톤 베이스를 완성한다. EYES 매끄럽게 그을 수 있는 ‘아티스트 컬러 펜슬 #506 엔드리스 카카오’로 아이라인을 가늘고 길게 빼어 눈매를 깔끔하게 정돈한다.
CHEEKS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26 피치 코랄’을 퍼프에 소량 묻힌 뒤 눈 밑에 톡톡 두드려 맑은 복숭앗빛 생기를 부여한다.
LIPS ‘아티스트 리퀴드 컬러 #240 로즈 나우 & 올웨이즈’를 얹고,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09 대어링 캔디’를 덧발라 우아한 톤 다운 글로시 립으로 마무리한다.
KYUJIN BASE 균일한 피부 톤을 만들어주는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 #100N’을 발라 유수분 밸런스가 무결점 베이스를 만든다.
EYES ‘아티스트 컬러 펜슬 #608 리미트리스 브라운’으로 속눈썹 사이를 메우듯 아이라인을 그려 또렷하고 시원한 눈매를 강조한다.
CHEEKS ‘아티스트 컬러 크레용 #106 대즐링 피치’를 볼 외곽부터 콧등까지 이은 뒤, 경계를 스머징해 햇살에 그을린 듯한 선키스드 치크를 표현한다.
LIPS 수분과 영양을 듬뿍 머금은 ‘수퍼 부스트 립 글로스 #06 웨얼에버 월넛’을 얇게 발라, 입술에 차분한 로지 누드빛을 입히고 분위기를 더한다.
설윤 & 배이 & 지우
월드 투어, 200만 인파가 모인 상파울루 카니발에 이어 K-팝아티스트 최초로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어요. 엔믹스만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기분이 어때요?
지우 하면 할수록 멤버들이 자랑스럽고 더 뜨거워져요. 무대에 오르면 앞에 계신 관객 분들의 에너지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압도되는 분위기. 하지만 신나는!
비하인드 영상을 보니 멤버 모두 쉬지 않고 몸을 풀고 있더라고요.
지우 흐흐, 사실 이유가 있어요. 그날 날씨가 굉장히 추웠거든요!
설윤 맞아요. 춥고, 무대 자체도 자정을 넘어 시작했어요. 욕심이 나서 계속 앞다퉈 연습하기도 했고요.
배이 저희가 텐션을 끌어올려야 관객을 이끌어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계속 몸을 움직이면서 텐션을 올린 것 같아요.
무대에 오르기 전 엔믹스만의 텐션 올리기 비법이 있어요?
배이 엔믹스만의 응원 구호를 외쳐요. “엔믹스 엔믹스 미치자!”
무대에서 텐션을 가장 높게 끌어올리는 곡은 뭔가요?
배이 전 확실히 ‘Funky Glitter Christmas’가 제일 신나는 것 같아요.
설윤 스페인에서 저희가 ‘Sonar (Breaker)’를 스페인어 버전으로 했거든요. 그때 엔써 분들이 전 구간을 다 따라 부르시는 거예요. 아무래도 한국어보다는 좀 더 외우기 편하시니까. 그래서 그때 되게 신났어요.
지우 저는 ‘Break The Wall’요. 응원 봉을 들고 팬 분들이랑 다 같이 율동처럼 하는 건데, 그걸 하면 재밌는 것 같아요.
엔믹스의 곡에는 분위기가 확 바뀌는 ‘믹스팝’ 구간이 있죠. 이 요소가 무대를 더 짜릿하게 만들기도 하나요?
설윤 그럼요. 무대를 할 때 믹스팝의 매력이 확실히 배가돼요. 듣다 보면 곡의 중요 포인트가 되고, 전환되는 포인트에 팬들의 호응이 더해질 때 더 큰 에너지를 받게 되더라고요.
지우 이번 투어하면서 또 한번 실감했어요. ‘DASH’에서 분위기가 갑자기 전환되는 파트가 있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무대 위에서 서로를 바라볼 때면 어떤 마음이 들어요.
배이 저희 멤버들은요, 라이브할 때가 가장 멋있어요. 저는 그걸 ‘Superior’ 무대를 하면서 느꼈어요. 처음 들었을 때부터 ‘와, 이 곡 너무 좋은데 진짜 어렵다’라고 생각할 만큼 높은 곡인데 근데 다들 엄청 잘하는 거예요. 그런 멤버들이 정말 멋있는 동시에 ‘나도 더 열심히 해야지’라고 마음을 다잡아요.
서로가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주네요?
설윤 무대 위에서 짜여지지 않은 애드리브를 할 때도 진짜 멋져요. 누군가 멘트를 하고 환호성이 나오면 ‘오~ 좋네(웃음)!’ 이제 다들 여유와 유머가 느껴져요.
지우 멤버 각자가 표현하는 느낌이나 제스처가 다 다르거든요. 각자 다르게 해석해서 무대 위에서 각각의 색으로 풀어내는 걸 볼 때면 배우게 되고 멋있어 보여요.
이 바쁜 활동 속 컴백 소식이 전해져요. 모든 활동의 동력은 당연히?
배이, 설윤 엔써죠!
하하. 배이 씨는 얼마 전 생일날 수어로 ‘My Gosh’를 부르며 엔써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어요. 어떻게 준비하게 됐어요?
배이 해외 페스티벌에서 수어 통역으로 저희 이야기가 전달되는 걸 목격하기도 했고, 수어를 사용하는 엔써를 영상 팬 사인회를 통해 만나면서 관심을 갖게 됐어요. 수어는 소리가 아닌 시각으로 전달되는 만큼 제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전한다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소리는 물리적으로 먼 거리에서 잘 들리지 않지만, 수어는 보는 것이니 멀리 떨어져 있는 엔써도 제 모습을 보면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고요. 엔써에게 늘 받기만 했는데 어떤 이벤트로 감동을 줄 수 있을지 고심하다가 준비하게 됐어요. 수어 이벤트를 하고 각 나라의 수어로 제게 보여주는 엔써도 많았어요. 공통어가 아니라서 나라마다 표현법이 다르거든요.
설윤 씨의 인천 월드 투어 엔딩 멘트도 뭉클했어요. ‘엔써의 마음속 순위에서 내려가더라도 다시 찾아와준다면 언제든 내 행복과 힘을 나눠 주겠다’라는 말을 남겼죠.
설윤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엔써를 향한 사랑이 점점 커져요. 처음 엔써를 만났을 때는 서로 낯설다 보니 조심스러운 면이 있었는데, 지금은 눈만 봐도 어떤 생각을 하는지 감정이 읽혀요. ‘사랑하는 사이’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지우 늘 고맙고, 감사해요. 저희를 위해 만들어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볼 때면 힘이 불끈 솟아요. 엔써가 있기에 제가 더 빛날 수 있고요.
최근 엔써에게 진하게 감동받은 순간은 언제였어요?
설윤 저희가 컴백 준비를 하다 보면 스케줄이 굉장히 늦게 끝날 때가 있거든요. 저는 항상 굿나잇 인사를 하고 자는 편인데, 몇 시가 되든 기다려주세요. 그게 정말 감동이었어요.
지우 ‘지우는 가만히 있어도 빛이 난다’는 내용의 댓글이었어요. 요즘 제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더 많은 사람과 호흡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차에 읽게 된 글인데, 뭔가 답을 찾은 것처럼 위로가 됐어요.
컴백할 때마다 다양한 비주얼을 선보여요.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변화를 시도했나요?
지우 하고 싶었던 밝은 갈색으로 염색했어요. 아주 마음에 들어요!
설윤 저는 이번 재킷 촬영에서 9년 만에 단발로 변신했어요. 엔써 분들이 정말 놀라시더라고요.
배이 이번 활동에서 처음으로 풀뱅을 시도했어요. 그게 저한테는 엄청 큰 이미지 변신이었어요. 원래 좀 멋진 이미지를 자주 했는데, 새롭게 밝고 좀 귀여운 이미지? 러블리한 이미지가 처음이라 큰 이미지 변신이지 않을까 싶어요.
타이틀곡 ‘Heavy Serenade’에는 믹스팝이라는 엔믹스만의 장르가 어떻게 반영됐나요?
설윤 ‘Hold up’으로 시작하는 파트인데, 처음 보자마자 욕심이 났어요. 맹연습을 해서 그 파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배이 설윤의 보컬과 지우의 폭풍 랩 파트에서 분위기가 전환돼요. 지우의 랩과 안무가 정말 찰떡이에요.
이번 앨범에서 엔믹스가 꿈꾸던 믹스토피아에 도착한다고요. 이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나요?
배이 드디어 믹스토피아에 도달했어요! 그리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죠. 지금까지 저희가 생각한 유토피아는 상상한 모든 것이 구현되는 완벽한 상태라고 믿었거든요.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그 여정을 떠나면서 저희가 깨달은 건 ‘조금 부족하더라도 우리가 함께라면 지금 이 순간도 유토피아이지 않을까?’라는 거예요. 우리 모두에게는 서로를 향한 사랑이 가득하니까요. 이런 깨달음을 바탕으로 다시 새로운 모험을 떠날 거예요.
수록곡 중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곡은?
설윤 타이틀곡인 ‘Heavy Serenade’요. 잔잔한 벌스 뒤에 팡 터지는 구성이 처음 들었던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지우 ‘IDESERVEIT’을 선택할래요. 녹음할 때부터 재미있었고, 특히 랩 파트가 마음에 쏙 들거든요.
배이 어제까지도 ‘최애’곡을 고민했는데, ‘IDESERVEIT’으로 정했어요. 후렴 부분이 계속 맴돌고, 믹스팝 부분의 존재감이 뚜렷해서요.
오늘 촬영에 함께한 브랜드 메이크업포에버의 제품 중 가장 즐겨 쓰는 건 뭔가요?
설윤 ‘HD SKIN 퍼펙팅 프레스드 파우더’요. 진짜 잘 쓰고 있어요.
배이 저는 ‘아티스트 섀도우’도 추천하고 싶어요.
지우 평소 화장을 잘 안 하는데 ‘HD SKIN 퍼펙팅 프레스드 파우더’랑 오늘 사용한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이 있으면 정말 손쉽게 뚝딱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배이 오늘 바른 ‘NEW HD SKIN 밸런싱 & 퍼펙팅 파운데이션’이 은은한 윤기를 뿜어내면서도 보송하게 고정되는 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여름에 유용할 것 같아요. 아주 얇게 잘 발리고 밀착력도 쫀쫀해요.
엔믹스가 6월호 <얼루어>의 얼굴로 커버를 장식해요. 바빴던 상반기를 넘어 하반기에는 어떤 날이 오기를 바라나요?
배이 지금처럼 누구도 아픈 사람 없이 건강하게, 지금처럼 쭉 잘 이어가면 좋겠어요.
설윤 연말 무대나 시상식에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멋진 무대를 만들고 싶어요.
지우 저도 배이 언니와 같아요. 요즘 정말 너무 행복하거든요. 지금처럼 행복하게, 무탈하게!
바쁜 스케줄 중에 휴식 시간이 생기면 세 사람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요?
지우 온전히 쉬는 쪽을 택해요. OTT나 유튜브를 보면서 주로 누워 있어요.(웃음)
설윤 데뷔 전과 초에는 저도 계속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성향이 바뀌었는지 쉬는 날이면 무조건 밖으로 나가요. 여동생을 만나기도 하고, 혼자라도 산책이나 쇼핑, 코인 노래방을 즐겨요.
배이 낮과 밤에 쉬는 방법이 달라요.(웃음) 낮에는 가만히 집에 있고, 해가 지면 밖으로 나가요. 산책하는 걸 즐기는데, 노래를 듣거나 친구랑 통화하면서 무작정 걸어요. 저만의 시간을 갖는 게 좋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면 뭐든 새로 시작할 수 있을 것처럼 맑은 상태가 돼요.
*본 기사에는 협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포토그래퍼
- 윤송이
- 스타일리스트
- 현국선
- 헤어
- 다미·하이(키츠)
- 메이크업
- 엄지·유민(키츠)
- 세트 스타일리스트
- 이다영
- 어시스턴트
- 권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