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잘알들의 여름 데일리 룩에는 ‘이 아이템’이 필수라는데?!
시력도 보호해주고 스타일도 살려주는 선글라스가 그 주인공!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패션템인 선글라스! 올해에는 정말 다양한 선글라스 디자인이 유행할 예정입니다. 60년대는 패션은 미니멀했지만 선글라스는 프레임이 매우 크고 기하학적이며 볼드한 멋을 지닌 디자인이 많았습니다. 특히 재클린 케네디가 오버사이즈의 선글라스를 착용하면서 이 과장된 사이즈의 아이템이 유행하기도 했죠. 얼굴의 반 이상을 가리는 선글라스가 레트로 붐을 타고 26년에 재유행 예정입니다. 또, 두껍고 각진 프레임 역시 올여름 트렌드로 꼽히고 있어요.



요즘은 극과극의 트렌드가 공존하곤 하죠. 존재감이 넘치는 60년대 선글라스가 유행하는 반면, 미니멀의 극치인 90년대 선글라스 역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가로로 긴 오벌 형태, 또는 직사각형의 렌즈가 특징이며 프레임은 아주 얇거나 또는 무테로 매우 날렵한 느낌을 줘요. 전체적인 면적이 작기 때문에 이런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윤곽 라인을 크게 가릴 것이 없는, 계란형인 이들에게 특히나 잘 어울립니다.




Y2K 감성도 여전히 강세입니다. 미래지향적인 고글 디자인과 실버 컬러를 적극 활용한 테가 특징이죠. 메탈 프레임에 장식적인 요소를 더하고 그러데이션 틴트 렌즈로 화려함을 준 것이 바로 이 시대의 ‘갬성’! 이토록 다양한 선글라스들 중 당신과 함께 올여름을 보낼 디자인은 어떤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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