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여름까지 쭉 손이 갈 화이트 롱 스커트
청순함부터 섹시함까지 다 되는 효자템!

지난해에 유행한 화이트 롱스커트는 일명 ‘캉캉 스커트’로 불리는 티어드 스커트 타입이었죠. 올해에는 이와 더불어 더욱 다양한 화이트 롱스커트들이 거리를 점령할 예정입니다. 벌룬 디자인부터 플리츠 등 취향대로 골라잡을 수 있어서 러블리한 이미지는 물론 여성스러운 분위기 등 원하는 ‘추구미’를 연출할 수 있어요.


화이트 스커트의 장점은 어떤 컬러든 매치하기 쉽다는 점이죠. 루이즈는 회색 기운이 도는 브라운 재킷과 화이트 스커트를 함께 입었습니다. 만약 여기서 스타일링이 끝났다면 너무 차분해 보였을 텐데요, 레드 포인트가 들어간 스카프를 머리에 둘러 전체적인 룩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인플루언서 뉴뉴 역시 쨍한 레드 재킷과 화이트 스커트를 함께 입어 스타일링의 컬러 배분을 적절하게 해 주었죠.


좀 더 트렌디하게 화이트 롱 스커트를 입고 싶다면? 트렌드에 트렌드를 더해보세요! 슬릿이 들어간 디자인 또는 도트, 란제리 룩 무드가 더해진 걸 고르는 거죠. 지금 하나 장만해 놓으면 여름까지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 사진
- Instagram of @ss___o1, @valerie.kei, @louisevgrxx_, @da_hlia_, @kiraatikova, @franziskanazaren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