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굶지 마세요! 소유, 한혜연의 요요 없이 살 더 빠진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합니다.


‘누워 있을 시간에 런닝머신 위에서 OTT 보자’는 소유식 마인드
소유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을 넘어 ‘여리 여리하면서도 탄탄한 라인’을 만드는데 최적화되어 있어요. 그녀는 근육 부피를 키우는 고중량 웨이트 대신 맨몸 운동 위주로 잔근육을 다듬고, 매일 1시간 이상의 고강도 유산소를 병행해 체지방을 걷어내는 정공법을 20kg 감량 후에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죠.


점점 살이 더 빠져 보이는 소유의 ‘기기 관리’ 정체
20kg 감량 후에도 소유는 군살, 탄력 정리를 위해 엔더몰로지와 셀프 EMS 케어를 꾸준히 한 것도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해요. 특히 물리적인 자극으로 지방 세포의 결합을 끊어주는 엔더몰로지는 혈액순환과 림프 배출을 도와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를 매끄럽게 정리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요.
갱년기 무기력증 이긴 한혜연의 ‘저속 노화’ 루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20kg 뺀 후에도 끊임없이 살이 빠지는 비결은 바로 ‘혈당 중심의 생활 습관 교정’에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식사 전 과일을 먼저 섭취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 등 식사 순서와 구성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숙면을 방해하는 카페인을 오후 3시 이후에는 금지해 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유지한다고 해요. 또 무기력증을 극복하기 위해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을 하기보다 걷기를 통해 확실한 습관을 기른 후, 러닝으로 활동량을 늘려가며 점점 대사를 높여주면 요요 없이 슬림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