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4. 라이프 스타일과 수영복 그 경계를 넘나드는 바캉스 룩

2026.06.28최정윤

올여름에는 라이프스타일이 스윔웨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SAILING CULTURE

에너지틱한 원색의 수영복에 클래식 아이템 더하기. 항해 문화와 해양스포츠가 프레피 코드로 재해석되며 서머 트렌드를 새롭게 이끈다.

스트랩리스 스윔슈트는 96만원대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
컬러 블록 비키니 톱은 16만원, 비키니 보텀은 16만원 디젤.
반도 비키니 톱은 9만3천5백원, 비키니 보텀은 9만3천5백원 스킴스(Skims).
폴로 스웨터는 25만9천원 라코스테(Lacoste).
하프레그 스윔슈트는 52만원대 모스키노(Moschino).
올오버 패턴 스윔슈트는 36만9천원 마린세르(Marine Serre).
캔버스 드로스트링 토트백은 14만5천9백원 찰스앤키스(Charles&Keith).
기능성 변색 코팅 렌즈를 사용한 고글 선글라스는 6만9천9백원 리끌로우(Reclow).
트리코 소재의 비키니 톱은 4만5천원, 하이웨이스트 비키니 보텀은 5만9천원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스트라이프 리넨 코튼 셔츠는 29만9천원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발수 및 마모 방지 처리된 스니커즈는 75만원 자크뮈스(Jacquemus).
워터 레깅스 쇼츠는 7만9천원 빌라봉 바이 보드라이더스(Billabong by Boardriders).
컬러 블록 윈드브레이커는 15만9천원 리복(Reebok).
    포토그래퍼
    이태광
    모델
    엔멍
    헤어
    오주엽
    메이크업
    최유리
    어시스턴트
    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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