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구미가 미니멀이든, 맥시멀이든, 이번 시즌 우리에겐 더 크고 화려한 이어링이 필요합니다.
김나영 문신템 이어링 어디 거?

상하이 여행에서 마이큐가 우여곡절 끝에 선물해 준 이어링. 자연 소재로 조각 같은 디자인을 하는 코펜하겐의 주얼리 스튜디오 모니스(MONIES) 제품입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ONE 컬렉션 제품으로 고가의 제품인데요. 만듦새가 매우 정교하고, 클립온 타입이지만 착용감도 편해 자주 착용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많은 멋쟁이들의 공통점은 매일 옷은 바뀌어도 시그니처 주얼리를 고정적으로 착용한다는 것인데요. 요즘 김나영은 90년대 케롤린 베셋 케네디처럼 블랙 티셔츠와 크롭 팬츠에 로퍼를 신을 때도, 핑크색 스웻셔츠로 캐주얼하게 입을 때도 이 이어링으로 외출 준비를 마칩니다.
패션의 완성은 이어링


김나영은 전부터 볼드한 이어링을 즐겨 착용했는데요. 생로랑의 볼드한 골드톤 드롭 이어링은 톤다운 된 스타일링의 화려한 포인트가 되었고, 레몬이 주렁주렁 달린 듯한 자크뮈스의 이어링은 여신 같은 드레스만큼이나 시선을 사로잡았죠.

당신의 최근 추구미는 어느 쪽인가요? 미니멀, 아니면 맥시멀? 어느 쪽이든 상관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파워’를 주는 아이템은 더! 더! 더! 더! 크고 화려한 이어링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