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에서 전시 중인 ‘콤파니’는 꼭 봐야 해!

작은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였다. 한국인 디자이너 아무 송과 핀란드 출신 요한 올린으로 구성된 헬싱키 디자인 스튜디오 콤파니는 지난 20여 년간 전 세계 장인을 만나며 협업해왔다. 온 세상과 사랑에 빠지며 새로움을 창조해내는 ‘시크릿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피크닉에서 만날 수 있다. 9월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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