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꼭 겟해야해! 신상 명품 스니커즈
한껏 날렵해진 실루엣에 풍성해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GUCCI

럭셔리 브랜드가 전개하는 애슬레저란 이런 맛일까? 구찌가 새로운 ’시프트‘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승마 세계에서 영감 받은 하우스의 시그너처인 ‘웹‘ 스트라이프 패턴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풀어낸 구찌의 유산이 가득하다. 다채로운 컬러 플레이에 기능성과 실용성까지 염두에 둔 소재 선택이 특징!
VERSACE×ONITSUKA TIGER

베르사체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리오 비탈레의 뉴 컬렉션에는 주목할 포인트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오니츠카타이거와의 협업 슈즈! 아이코닉한 스트라이프에 더블 스티치 기법으로 섬세한 터치를 더했고, 텅 부분에는 스터드 장식의 메두사 심벌이 자리했다.
JACQUEMUS×NIKE

벌써 네 번째 만남! 나이키의 공동 창립자 빌 바우먼이 디자인한 전설적 스니커즈 ‘문 슈‘에 자크뮈스의 감각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했다. 나이키의 아이코닉한 스우시 로고를 레더 소재로 완성하고, 텅과 라이너에 새긴 자크뮈스 로고로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알차게 녹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