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이면 카트에 넣어야 하는 코스트코 찐템은 무엇?
페이퍼 타올
‘안목의 여왕’ 김남주가 “코스트코의 1막 1장”이라고 소개한 커클랜드 바스타올과 페이퍼타올. 차예련도 채널에서 코스트코 찐템으로 키친타올을 추천했습니다. 얼굴을 덮고도 남는 넓은 크기와 위생적인 낱개 포장이 강점이라고요.
수세미
김남주가 주방에서 애용하는 수세미는 3M의 ‘스카치브라이트 옥수수 그물망사 수세미’. 이물질을 털어내기 쉽고 건조도 잘 돼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얼굴 모양 수세미는 주방 소확행 아이템으로 유명한 ‘스크럽대디’와 ‘스크럽마미’네요.
테이프 클리너
검은 옷만 입어 테이프 클리너가 필수품인 차예련의 남편 주상욱. 그가 인정한 최고의 ‘돌돌이’는 3M의 ‘스카치브라이트 초강력 린트롤러’입니다. 강한 점착력은 기본, 종이가 아닌 필름 재질이라 한 장씩 깔끔하게 뜯어지는 커팅이 강점이라고 합니다.
와인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가성비 끝판왕이라고 소개한 커클랜드 팩와인. 일반 와인 4병과 같은 3L 대용량인데요. 종이박스에 디스펜서만 꽂아주면 그곳이 바로 와이너리가 되니 주당들은 좋아할 수밖에 없죠. 진공 포장이라 마시다 남아도 뚜껑만 닫아서 보관하면 끝. 차예련은 분리수거의 부담도 줄었다고 말했습니다. 술에 진심인 김남주가 코스트코에 가면 꼭 사오는 와인은 무엇일까요? 이름처럼 빵과 버터맛이 나는 ‘브레드 앤 버터’였네요.
치즈
와인과 함께 치즈 천국인 코스트코. 김남주는 샌드위치와 와인 안주 등 두루두루 활용이 좋은 치즈로 ‘알라 하바티 슬라이스 치즈’와 ‘일 드 프랑스 미니 브리 치즈’를 추천했습니다. 코스트코 22년 차 강주은은 ‘유로 포멜라 모짜렐라 부라타’를 소개했는데요. 개별 포장된 냉동 제품이라 부라타 치즈를 저렴한 가격에 오래 먹을 수 있기 때문이죠. ‘입짧은햇님’ 김미경은 맛있게 먹은 치즈들이 알고 보니 같은 브랜드였다며 믿고 먹는 치즈 브랜드로 ‘벨지오이오소’를 추천했습니다.
시즈닝
집안 남자들이 다 스테이크 마니아. 강주은은 코스트코에서 ‘한우 안심스테이크’와 ‘프렌치드 램랙’을 자주 구입하는데요. 그만의 요리 킥은 바로 ‘몬트리올 스테이크 시즈닝’. 뿌려서 구우면 고기든 채소든 무조건 맛있다고 보장했습니다.
소불고기
쇼핑 카트에 하나씩은 있는 2.7kg 소불고기. 소분해서 냉동하면 장기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죠. 강주은은 가족들에게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본 결과, 호주산 불고기보다는 한우 불고기가 반응이 훨씬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김칩스
일단 보이면 카트에 넣으세요. 이승환 오빠부터 입짧은햇님, 차예련 등 정말 많은 셀럽들이 강력 추천한 김칩스. 국내산 쌀가루에 국내산 김치국물을 넣어 만든, 김치전에서 가장 맛있는 가장자리 맛을 낸 과자인데요. 다른 곳에서도 살 수 있지만, 코스트코에서는 거의 반값이거든요.
토마토 수프
술과 안주에 진심이면 해장에도 진심. 김남주는 일명 ‘마녀스프’로 불리는 ‘토마토 채소 수프’를 다이어트 식단이 아닌 해장 메뉴로 추천했습니다. 브로콜리와 양배추 건더기가 큼직하게 들어 있다는 이 수프. 기대 이상으로 맛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