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루어와 부승관의 첫 만남! 부승관이 직접 도전하는 세븐틴 응원법부터 관리의 아이콘 부승관의 피부 필승템, 부승관이 꼽은 보컬팀 최애곡까지 모두 공개했습니다.

먼저 ‘제주도의 자랑 세 가지’를 묻는 질문에 부승관은 힐링하기 좋은 여행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제주도 출신인 자신을 꼽았습니다. 제주도민으로서 팬을 위해 맛집 팁도 전했는데요. 제주도에 오면 고기 국수는 줄 서서 먹지 말 것을 강조했죠. 제주도에는 고기국숫집이 워낙 많아 꼭 맛집에 줄을 서지 않더라도 맛있는 고기 국수를 맛볼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팬들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부남보(부승관 남자로 보인다)에 대한 생각도 밝혔습니다. 정작 본인은 팬들이 왜 부남보를 좋아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죠. 이어 부승관은 팬들에게 본격 요청을 했는데요. 부남보를 좋아하는 이유와 어떨 때 부남보로 보이는지 댓글에 남겨달라고 전했어요.

부승관 하면 관리를 빼놓을 수 없죠. 관리의 아이콘 부승관은 꿀피부 필승템으로 포레스트 피톤 수분시카 세럼과 비건 워터리 에센스 수분 선크림을 꼽았어요. 성분이 착하고 좋은 제품이라 최근 잘 사용하고 있다고 소개했죠. 스킨케어 루틴으로 토너 패드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세럼과 크림, 선크림을 꼭 바른다고 해요. 기초만 잘 발라도  피부 관리 반은 끝이라는 그의 팁을 잊지 마세요.

세븐틴의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의 최애 곡을 묻는 질문에는 Spell을 선택했습니다. 이어 ‘퍼포먼스가 너무 멋있고 멤버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넋 놓고 봤어요. 우리 멤버들 너무 멋있고 잘해요.’라고 말하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죠. 이어 보컬팀 곡을 묻는 질문에는 바람개비, Second Life, 나에게로 와, 매일 그대라서 행복하다, 같은꿈 같은 맘 같은 밤을 꼽으며 보컬팀이 한데 모여 노래를 불러드릴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부승관과 함께 나눈 더욱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유튜브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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