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 가방에 기원을 둔 루이 비통에게 ‘여행’이란 존재의 이유이기도 하다. 루이 비통 서울 도산 스토어의 새로운 주제는 ‘여행’이다. 디스플레이 역시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상징하는 트렁크를 활용했다.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 서울’ 에디션을 테마로 새롭게 꾸미는 3층의 카페에서는 ‘서울 에디션’의 컬러를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