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이 호텔을 운영하고 있지만, 막상 머물기엔 가격이 만만치 않다. 에어비앤비라면 어떨까? 에어비앤비가 무인양품의 철학을 담은 무지 베이스 테시마(Muji Base Teshima)를 등록했다. ‘기분 좋은 생활과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료힌 케이카쿠(Ryohin Keikaku)가 인테리어를 기획하고 디자인했다. 무지 베이스 카모가와(Muji Base Kamogawa)에 이어 두 번째로, 무인양품에 둘러싸여 여행을 즐길 수 있다.